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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서의 정

뷰티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08-12-16 10:12:25
어제,돼지갈비 문제로 장터가 엄청 혼란 스럽네요...
이런 상황에 전 너무나 따뜻하고 고마운 쪽지를 한통 받았답니다
전,장터에서 ,전문판매인 으로 활동 하고 있어요.
저한테 처음으로 쪽지 보내주신 그분도 저랑 비슷한 품목으로,전문판매인 이시구요.
쪽지 주신 내용이 제가 깜빡 하고 있었던 중요한 사항을 알려주셨더라구요..
잘못했다간 큰 피해를 볼수도 있는일이였어요..
너무 고맙고 ,웬지모를 감동까지 느껴 왔어요.
장터에서의 활동 이지만, 상거래상에선 그분과 저는 어찌보면 라이벌? 관계랄까...하셨을텐데.
물론 장터 판매로 저도 그렇고 그분도 완전한 생할 수입건이 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보통분들보단 전문판매인으로 제품을 올리고 있을때는..아무래도.
일반적인 판매보단 많은 판매를 원하는건 사실 입니다...
그런데도 그분은 제게 먼저 처음으로 자세하게 쪽지도 주시고 .
좋은정보도 알려주시고,,,정말 순간적으로 그분을 만나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더군요...
저도 고맙단 인사와 함께 감사의 쪽지 보내 드렸지만....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온라인상에서도 이렇게 좋은분이 계시다는걸알려드리고 싶어요^^
제게 물건을 구입 하시는 회원님들에겐 많은 쪽지 받아봤지만.
같은 판매인으로서 제게 쪽지 주신분은 처음 이였어요..
가끔 장터에서 불미스런 일들이 생기곤할때마다.
저도 조심스레 생각도 해보고,신중하게. 뒤돌아보곤 한답니다...
얼굴도 모르는 온라인상에서 오직 믿음과 신용 하나로 회원분들과 만나게되는데...
좋은 인연 만들어 나가야겠지요^^
제게 연락주신 님...다시한번 정말로 감사 드려요...
그리고 지금 장터에 돼지갈비 사건, 서로 좋은방향으로 원만하게 풀렸으면 좋겠어요^^

IP : 58.142.xxx.2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12.16 10:27 AM (121.131.xxx.70)

    띄어쓰기를 안하고 장터의정이라고 해서 뭔가했네요
    장터의 정을 얘기하신거죠
    정보다도 속이는게 문제인거죠
    지금도 문제되는건 고기를 그분이 우연히 알아낸곳이라고 소개하셨는데
    알고보니 다 문닫게된 회사에서 사정사정해서 판매하셨으니 그게 더 회원들
    기분나쁘게 하는거죠

  • 2. 뷰티
    '08.12.16 10:43 AM (58.142.xxx.21)

    ^^제목 수정했어요...
    제가 실수 했네요..^^

  • 3. ..
    '08.12.16 10:54 AM (59.5.xxx.176)

    아하..장터의 뷰티님이시군요~ 전 님이 물건과 함께 보내주시는 사탕이랑 과자랑 손톱청소하는거랑... 그런게 물건보다 더 고맙더군요~ 보내주신 물건 잘 쓰고 있어요^^
    그 과자 맛있어요^^

  • 4. .
    '08.12.16 1:08 PM (123.225.xxx.59)

    장터글은 장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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