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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네가 딸 낳았대요
근데.....
저 쪼꼼 샘나요.....
아들 둘이에요. 딸도 키워보고 싶긴 했는데... 소중한 아들 둘이나 있는데...에잉!!!
못됐다 못됐다 하고 있어요..^^
1. ㅎㅎㅎ
'08.12.10 11:03 PM (116.43.xxx.33)글쎄요..아마 동서는 원글님을 부러워하고 계시지나 않을지..
뭐 첫아이니깐 상관없다 하시겠지만요..
딸만 둘인 저는 님도 쪼꼼^^부럽네요..어른들 성화에..ㅋㅋ2. 지나다가
'08.12.10 11:06 PM (211.236.xxx.142)아들 둘인게 아쉬워서 막내로 딸 보았습니다... 하나 더 낳으시지요.(이 어려운 시기에 무슨 말씀을 하지 마시고, 자녀도 은총입니다.) 지금 초5학년...딸 없었으면 어떻게 했을뻔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3. 크~
'08.12.10 11:37 PM (121.140.xxx.163)저는 모두 부러워요.
아들만 둘 있는 원글님과 딸 낳으신 동서분.
저는 딸만 둘 있는데...이제는 낳을 수 없는 나이가 되니
아이 낳을 수 있는 젊음이 너무 부러워요.4. 뮤즈
'08.12.10 11:47 PM (211.231.xxx.154)저는 모든분이부러우네여~~~
전 노력해도 안되는데~~
이젠 노력해도 안되지만요~5. 전
'08.12.11 12:20 AM (121.186.xxx.78)4살짜리 아들 1 1살짜리 딸 1 둘있는데요
나중에...노후에..딸 많은 집이 넘 부러울듯 ㅠㅠ
그거 생각하면 더 낳고 싶지만..경제적인 압박의 현실이 슬프다능..ㅠㅠ
하지만 그래도 1명 더 낳고 키운다면 저 막내 않낳았음 어케 할뻔했나 생각 들겠지요..
저도 오빠만 둘인데 세월이 가면 갈수록 울 친정엄마 나 않낳으셨음 무슨재미로 사셨을까나 생각이 들정도.예요 그래도 친정엄마한테 딸하나 더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이..
나이들면 키울땐 힘들어도 자식 많은집이 부럽..을거 같아요 ㅠㅠ6. ==
'08.12.11 8:48 AM (221.151.xxx.28)저랑 비슷요.저도 아들만둘..
동서네가 딸 낳았는데...너무너무 이쁩니다..-.-7. ^^
'08.12.11 9:48 AM (121.169.xxx.79)하하.. 전 제가 딸낳고, 며칠전 동서가 아들낳았어요..
시험관이라 관찰중에 아들임을 알았지요~
그래도 하나도 안 부러워요~ 하면 좀 그렇구.. 아들이라서 시동생이랑 목욕도 같이 하고,
캐치볼도 하겠구나. 자전거도 뒤 잡아주고.. 하는 생각에 남편이 좀 불쌍해지는데요..
(정작 남편은 전혀 그런 생각없고, 조카보고난뒤, "울 애는 조리원때도 얼마나 이뻤는데..
완전 내 장난감이었어... 똥싼것도 후~ㄱ 먹어보고 싶더라니까.. "하면서 정색을 하고
말합니다.. --알어.. 알어.. 정말 진심이란걸.. 그러니 내가 으웩~~ 하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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