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흑흑-

내 다욧트.. ㅠ.ㅠ 조회수 : 538
작성일 : 2008-12-10 21:21:39

이런 초절정 의지박약 같으니라구!!!!
오전에 글 올렸습니다..
다이어트 시작한지 꼬박 석달되었는데 몸무게 변화가 거의 없다고...
먹는것도 줄였고 평생 안하던 운동도 시작했건만 처음 두달만 3kg빠지고 요지부동..
아, 정말 너무너무 우울해서 오늘 퇴근하고 생초콜렛 한상자를 다 먹어버렸어요..  OTL
거기다 오이 먹고, 귤 2개 까먹고 뭐에 홀린 사람처럼 막 먹어댔습니다..
남편이 깜짝 놀라더라구요..  다이어트 한다고 한동안 절식 하더니 왜그렇게 많이 먹냐고..

여러분들 댓글 보고 내일부터 열심히 운동하려구요..
귤도 당분이 높다고 하니 이제 하루 한두개 정도로 줄이구요..

따끔하게 혼내주시고 용기도 북돋워주세요..  흑흑-
쵸콜렛 먹을때는 너무 달고 맛있어서 막 먹었는데
먹고 나니 후회가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ㅠ.ㅠ


저 내일부터 잘 할 수 있겠죠??  ^^;;





IP : 61.106.xxx.13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08.12.10 9:22 PM (118.32.xxx.105)

    님은 절대 다이어트 성공못합니다.ㅎㅎ

  • 2. ...
    '08.12.10 9:24 PM (122.199.xxx.42)

    윗분..ㅋㅋㅋ

    저도 지금 다이어트 중이에요.
    전 반식 다이어트 중인데 첫날 금식하고
    오늘로 일주일정도 됐는데 2kg 빠졌어요.

    폭식은 오히려 안 좋아요.

    생각보다 배도 덜 고프고 평소처럼 간식도 조금씩
    (하루에 사과 1개나 과자, 쥬스 조금)
    먹으니까 별로 다이어트 같지도 않아요.

    효과도 좋구요.

    너무 우울해마시고 계획을 다시 세워보아요.^^

  • 3. 절식후에
    '08.12.10 9:24 PM (116.46.xxx.105)

    폭식이 오는 경우 많아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 드시고 싶은 건 오전에 드시는 방식으로 해보세요. 다이어트는 식사 조절도 식사 조절이지만 몸에 배는 거에요... 과일은 되도록이면 오후 3시 이전에 드시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윗님.. 넘하시네요..-_-a

  • 4. 제경우
    '08.12.10 9:27 PM (222.101.xxx.30)

    저는 이년동안 운동해서 겨우 4-5킬로 뺀 사람이에요.. 웃기죠..
    근데요 꾸준히 운동하셔서 근육량이 많아지면 한두번 폭식한다고 몸이 확불진 않더라구요
    넘 무리하지마시구 가끔은 드시고 싶은거 드시구요 천천히 뺀다 생각하세요..
    두달동안 삼킬로면 넘 대단하십니다!!

  • 5. ...
    '08.12.10 9:29 PM (58.102.xxx.81)

    전 4킬로 감량후에 해이해져서
    오늘 아침에 미역국에 밥말아먹고
    점심엔 칼국수, 호떡먹고
    저녁엔 대하,바지락올리브오일에 뽁아서 밥먹고
    간식으로 무지방우유한잔에 초코칩쿠키 한통 먹었습니다..

    내일은 우리 이러지 말아요! ㅋㅋ

  • 6. ㅋㅋ
    '08.12.10 10:53 PM (125.176.xxx.71)

    내일부터 바짝 긴장해서 잘 해보세요.
    그럴 수도 있지요...

    오늘 먹은걸로 포만감 추운히 느꼈을테니 그만큼
    열심히 다요트하세요~ 아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5758 미샤 화장품 추천좀 2 2008/12/10 876
425757 얼었다가 녹은 유자로 유자차를 담궈도 될까요? 1 유자 2008/12/10 140
425756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흑흑- 6 내 다욧트... 2008/12/10 538
425755 수능4등급으로 갈수있는대학은 어디일까요 7 애엄마 2008/12/10 2,549
425754 7살난 아들 살이 쪄서 우울합니다.. 12 우울 2008/12/10 992
425753 원글만 내려요.대문에 오르니 소심해져서요;; 27 엄친아. 2008/12/10 4,112
425752 메세지 매니저방법 올려주세요 8 쉽고 자세하.. 2008/12/10 1,096
425751 부끄럽지만 크리머가 무슨 용도인가요? 1 부끄 2008/12/10 1,024
425750 2008저의굴욕사건중하나입니다. 4 주책아지매 2008/12/10 896
425749 제일 잘 되어있는 곳은? 도서관 2008/12/10 159
425748 나의실수(오르다판매)...정말 미안합니다. 2 진호맘 2008/12/10 1,143
425747 노후엔 외로울까요? 16 노후엔~~ 2008/12/10 2,141
425746 코트리폼 잘하는 곳 아시면 알려주세요. 3 옷수선 2008/12/10 703
425745 gmo옥수수 안들어간 스프 있을까요? 2 도시락 2008/12/10 388
425744 전사사전 추천좀 부탁드려요 3 전자사전 2008/12/10 407
425743 이사앞두고 장보는 씀씀이가 커졌어요. 4 미안해 2008/12/10 825
425742 아기독감백신 맞췄는데 불안하네요.. 5 시원맘 2008/12/10 476
425741 음식을 잘만들고 싶은데.. 3 학원다닐까요.. 2008/12/10 371
425740 제빵기 구입하면 잘쓸수 있을까요? 11 지름신 2008/12/10 900
425739 영어 좀 봐주세요. 13 학부모 2008/12/10 593
425738 친구에게 빌려준 돈 5 빌린돈 빨리.. 2008/12/10 619
425737 이제 중학생이 되는 아들 영어공부를 8 영어 2008/12/10 1,177
425736 흰머리 7 걱정 2008/12/10 894
425735 만약 돈이 많은 남편일 경우 노후가 어떨까요? 9 답답 2008/12/10 1,614
425734 무스탕 리폼할수 없으까요? 6 저걸 버려?.. 2008/12/10 780
425733 여러가지 펌글 인천한라봉 2008/12/10 211
425732 10년전에 산 버버리캐시미어 롱코트를 리폼해서 입을까요? 2 리폼 2008/12/10 1,000
425731 쇠고기 9 롯*마트 2008/12/10 434
425730 이번 겨울 전라도여행 3 중3 2008/12/10 1,074
425729 한심한아줌글을읽고 8 기막힌아줌마.. 2008/12/10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