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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치료관련 환불에 대해서 잘아시는분

은서다연맘 조회수 : 706
작성일 : 2008-12-09 21:43:57
무료 스케링이라고 해서 남편 회사에 홍보하러 와서 같이 스케링을 받았습니다. 유*치과이고 체인점인데요
충치먹은거 금으로 세일한다고 해서 예전에 했던 이를 갈가내고 금으로  떼우기로 했습니다.
개당 십이만원이라고 해서 저렴하길레 했는데 웬지 치료를 하면서도 불안합니다.
이 두개를 갈가내고 금으로 본뜬이를 치위생사가 끼워넣고 그리고 떼운이의 잇몸이 부고 시려서 그쪽으로는 밥을 잘먹지 못합니다. 간호사에게 말했는데 충치 치료와는 상관없다고 하고 더 지켜보자고 하고 의사는 오지도 않고  또 어금니 두개가 치솔질이 잘못되어서 그쪽도 레진으로 치료했는데 그것도 간호사가 하더라구요
의사가 하는게 아니냐고 하니까 그럼 많이 기다려야 한다고 하고 자기도 잘하고 의사가 마무리를 한다고 해서 아무말없이 했는데 하면서도 찜찜했는데 다른이도 금으로 떼워야 하는데 자기가 결혼식으로 인해서 일주일 쉬고 다음주 부터하자고 하네요
다른 간호사가 있는데 하니까 그쪽 간호사도 자기 손님이 있으니까 바쁘고 해서 안된다고 하네요
저렴해서 했는데 아직도 잇몸이 부어있고 밥먹기도 불편하고 떼운이도 시리고 해서 다른이 치료하기가 불안합니다.
이미 결제를 다 해서 환불이 될까해서요 제가 잘따지는 성격이 못되서 정확하게 알아보고 갈려구요
금으로 떼운이 6개 해서 칠십이만원 레진2개해서 육만원 다해서 칠십팔만원인데 카드결제 했고 치료한 이는
금으로 2개 떼우고 레진2개해서 삼십만원입니다.
조금 손해를 봐도 괜찮으니까 얼마 정도 환불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이미 카드 값은 냈구요
잘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제발요
IP : 121.140.xxx.2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2.9 9:58 PM (58.102.xxx.81)

    에휴...병원가서 알아보시는게 빠를거 같아요.
    저 금한개 20만원, 레진도 하나당 8만원줬었는데..
    거긴 많이 싸네요.
    그 병원도 싫다는 사람 억지로 눞혀놓고 치료하진 않을테니
    어느정도 환불 기준이 있을거에요.
    가서 얘기하셔야 할거 같아요.

  • 2. ...
    '08.12.9 10:00 PM (121.131.xxx.124)

    치료한 거 제하고 나머지 환불 받는 건 크게 어렵지 않을텐데요.
    너무 싼 덴 어느 정도 이유가 있는 거라고 생각됩니다만..
    어쨌든.. 잇몸 부어 있는 건 충치랑 상관 없는 게 맞는데.. 다시 봐달라고 하세요.

  • 3. 그런 치료는
    '08.12.10 12:14 AM (123.214.xxx.86)

    의료법 위반입니다. 치위생사가 레진과 인레이를 하다뇨? 보건소에 신고하십시오. 치료비 모조리 환불 받을 수 있습니다.
    회사로 홍보다니는 치과들 대부분 본전 뽑을려고 그런 치료를 하죠. 위생사는 스켈링과 간단한 보조치료를 하는 것이지 레진이나 인레이를 하는 건 명백한 의료법 위반입니다.
    그 치과 너무 하네요. 치과의사가 돈에 눈이 멀었다고 보여집니다.

  • 4. 은서다연맘
    '08.12.10 12:24 AM (121.140.xxx.221)

    모두 치위생사가 한게 아니라 아말감 제거만 의사선생님이 하시고 레진으로 먼저 치위생사가 하고 마무리만 의사선생님이 했습니다. 답글 주시분 감사해요 치과에 가서 잘 말해야 겠어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제 성격이 소심하고 잘 따질줄을 몰라서 에고....

  • 5. ,,
    '08.12.10 2:36 AM (121.131.xxx.43)

    유* 치과는 가지 마세요..
    여기도 여러번 올라왔고..
    스켈링 공짜로 하려다 몇배로 덤탱이 쓰는 곳으로 유명해요...

  • 6. 치과의사
    '08.12.10 11:14 AM (221.162.xxx.98)

    말도 안 되네요.레진치료가 얼마나 민감하고 시간 걸리는 중요한 치료인데, 위생사한테 시키다니요?
    있을 수 없는일이에요..간단한 처치라던가 전처치등은 할 수도 있지만 레진치료자체를 시키다니 못마땅합니다..

  • 7. 치위생사
    '08.12.10 11:27 AM (121.179.xxx.100)

    너무하네요 거기 원장님 돈만 밝히시는분인가봐요
    울 시누도 거기 싸다고 말하길래 가지말라고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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