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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터가 쎄단건 무슨 뜻?

집샀는데.. 조회수 : 1,337
작성일 : 2008-12-07 13:08:11
점쟁이말을 100프로 믿진 않지만 그냥 답답한 일이 있어 물어나볼겸 다녀왔어요..나름 잘본다는 곳에..
근데 점쟁이말이 이사온 저희집이 집터가 쎄다네요?
글구 베란다를 오면서 확장했는데 아주 잘못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무 치방도 없이 집에 손을 대서 쎈 집터가 더 쎄졌다고..특히나 베란다는 집에서도 대문이라 할수 있는데 거길 터버렸으니 복을 날려버린대나요?
크게 개의치는 않지만 은근히 신경은 쓰이더라구요..
괜히 그 말 듣고 보니 이집 이사와서 잘 풀린게 별로 없단 생각도 들고..
근데 집터가 쎄다는 말이 그 집에서 살면 안좋은 일만 생기고 돈날리고 뭐 그런건가요?
저희 친정도 예전에 집터 쎄단 곳에 이사왔는데 거기서 오히려 돈 많이 벌었거든요..
집터가 쎄단 건 무조건 안좋단 소린가요?

IP : 125.186.xxx.4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억묻은친구
    '08.12.7 1:13 PM (152.99.xxx.12)

    아직도 점쟁이 말을 믿나요..ㅎㅎㅎ
    저의 어머님이 점을 좋아해서 보러 갔는데 아버님이 71세 밖에 못 사신다고 했는데
    올해 77세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그냥 재미 삼아서 봤다고 생각하세요

  • 2. 제가 아는대로
    '08.12.7 1:21 PM (121.145.xxx.173)

    말씀 드리면요. 집터가 세도 그 집터를 휘어잡을 만한 기를 가진 사람이 산다면
    하는일이 잘되고 돈도 많이 벌수 있습니다.
    기가 약한 사람이라면 아프거나,하는일이 꼬이고 돈을 잃게 되기도 합니다.
    저도 그런경우를 당한 경험이 있기에 터무니 없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 3. /
    '08.12.7 2:00 PM (210.124.xxx.61)

    저도 15년 전에 주택을 장만 했을때
    종교도 없고 미신도 믿지 않지만

    처음 집장만이라 점집에 갔었거든요

    그런데 대문이 북쪽이라 남편이 아플거라는니

    뭐가 안좋고 어쩌고 저쩌고

    그런데하는일 잘되고(자영업)
    그래서 2년전에 집 하나 또 장만하고

    그런데로 지금 까지 잘살고 있어요

    전그때 그 점장이 얄미워서 복비도 절반 깍아서 냈어요

    미신은 내마음 이 좌우 하는것같아요
    내가 좋게 생각하면 좋은 거고

    내가 나쁜게 생각 하면 나쁜거고

    그러니 크게 마음쓰지 말아요..^^**

  • 4. 기쎈집..
    '08.12.8 4:31 AM (222.113.xxx.177)

    수맥이 흐르면 에너지 파장으로 인체에미치는 영향이 있습니다.
    그런 경우도 이렇게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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