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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이도 낯짝이 있나?

벼룩이도 조회수 : 557
작성일 : 2008-12-05 15:19:43
요즘 제 주위에 브라잇박 찍었다는 인간들
다 꽁지내리고 사네요...

그사람이 살림도 다리미 주름 펴듯 쫙쫙 펴주고
주가도 3000가게 해줄거고 나라살림 윤기돌게
해줄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던 인간들...

올3월인가 숭례문 전소될때
저 사람 이후로 나라가 어지러운것 같다하니
울 사장 그럽디다..(대형교회 신자에 조작일보는
그의 성경)
"왜 그런말을 하냐고..당신이 걱정하지 않아도
알아서 비즈니스 정말 잘할거라고.."

그러나 그는 광우병 미친소 파동이후
지지율이 뚝뚝 떨어지자 그래도 좀 깨닫더군요...

평소에 사학법개정은
정부가 사학들을 손에쥐고 틀어쥐기 위한
음모라고 음모론을 주창했던 그..
(이 의견은 그가 다니는 교회 담임목사 의견이기도 하죠.
그도 사학재단 이사장이니까...)

하지만 최근엔 꽁지내리고 브라잇박이야기는 하지 않습니다...

다들 주위에 브라이트박 지지자들 꽁지 내렸나요?

적어도 제 주위엔 요즘 다들 잠행합디다..
힘들어 죽을 것 같은데 어따 말도 못하니까....
IP : 59.5.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08.12.5 3:23 PM (218.237.xxx.104)

    그래도 주윗분들은 양심이라는 것이 쪼끔은 있네요,
    눈물로 아직도 기도해 주시는 할머니도 계시는데,,,

  • 2. 미안합니다
    '08.12.5 3:33 PM (203.247.xxx.172)

    떡값, 더러운 돈에 떡값이라 쓰지 말라고 기분 나쁘다던 떡집 사장님들 기사가 생각 납니다

    벼룩이와 쥐들 미안해요~

  • 3.
    '08.12.5 3:33 PM (221.162.xxx.86)

    주변에 그 인간 찍은 사람 없습니다.
    하지만 지인의 지인들은 .... 얘기 들어보면 아직도 씨알도 안 먹힙니다.

  • 4. 이럴줄
    '08.12.5 3:39 PM (210.118.xxx.2)

    몰랐죠... 라고 이야기 하고...

    두고 보자(쩝..ㅠ.ㅠ 어쩌겠어요 정치 성향이 그런데...) 그냥 저도 두고봐야죠..ㅠ.ㅠ

  • 5. .
    '08.12.5 3:54 PM (59.7.xxx.69)

    벼룩이도 있는 낯짝 미친쥐는 없으니,,, 이지경...

  • 6. 아뇨
    '08.12.5 6:56 PM (121.131.xxx.127)

    오래된 부촌인 이 동네
    전혀 끄떡없습니다.

    어떨 땐 부러워요
    그 맹목성이.

  • 7. 딸기볶음
    '08.12.5 7:29 PM (61.81.xxx.171)

    어제 김장 하면서 언니들 둘하고 한 판 붙었습니다. 아직도 쥐새끼의 정체를 모르고 노무현 욕하더군요. 한 살이라도 더 먹은 자기들 말 들으라나... 아유 미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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