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서를 칭찬합니다.
시집와서 자기도 친정가면 무쟈게 귀한 딸인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이쁜 딸인데..
시집에 오면 아랫동서란 이유로..
뭐든지 자기가 다 하려고 합니다.
기특해요.
사랑스러워요.
친정가면 편히 쉬면서 엄마하고 알콩달콩 이야기하면서 가만히 있어도 되는데
단지 시집이라는 이유로
가만히 앉아 있지도 못하고 일만 하는 우리 이쁜 동서가 저는 참 좋습니다.
동서가 시집에서도 편하게 머무르다 갈 수 있도록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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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우리동서
난형님 조회수 : 1,087
작성일 : 2008-12-04 20:22:51
IP : 116.126.xxx.1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님도
'08.12.4 9:00 PM (119.64.xxx.35)좋으신 분이에요. 그러니 좋은 동서 맞았죠. 그 시집은 대박이네
메리 크리스마스2. 나두
'08.12.4 9:57 PM (59.7.xxx.200)동서가 참 좋답니다. 저보다 5살 아랜데 야무지고 생각도 깊어요.
저랑 참 잘 맞는 편이에요.- 그래서인지 작은 서방님이 저희 집에 오면 동서보고 그러던군요- 넌 왜 여기만 오면 목소리가 커지냐??
저랑 생각이 잘 맞으니 서방님이 동서한테 깨갱하죠.
동서들간에 잘 지내는 것도 얼마나 큰 복입니까?
그걸 알아 주시는 님도 분명 동서 못지 않게 따듯한 분이십니다3. 추억묻은친구
'08.12.4 10:00 PM (152.99.xxx.13)동서가 마음이 정말 이쁘네요..
그런 동서를 둔 님이 많이 부럽네요4. 저두요
'08.12.5 12:05 AM (58.224.xxx.141)제 동서는 저보다 10살이나 어리지만 맏며느리인 저보다 훨씬 사려깊고 효심깊고 조카들 잘 챙기고...그래서인지 좋은것만 보면 저도 동서 생각이 납니다
5. 저도
'08.12.5 11:16 AM (220.117.xxx.177)저도 님같은 형님, 냄 동서분 같은 동서가 되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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