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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생리대

세탁 조회수 : 714
작성일 : 2008-12-04 11:47:12
몇년전부터 면생리대를 쓰고 있어요.
밖에서도 사용하고 싶지만, 한번 해보니깐 힘들어서 집에서만은  면생리대를 항상
사용해요..
세탁을 매번 하는 것도 좋지만 출근 하고 하다보니
사용하고 나서 한번 손으로 물로만 애벌빨래 하고 빨래비누 칠해서
소다 뿌려 놓은 물에 담그어 함께 모아 빠는데 가끔씩 보면 생리대
뒤편에 붉은 색이 다 지워지지 않고 조금씩 남아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떯게 깨끗하게 세탁하시나요?
면생리대 세탁에 좋은 세제가 따로 있는 건가요?
IP : 211.220.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년이나
    '08.12.4 11:54 AM (121.173.xxx.48)

    몇년이나 쓰신다니...전 아직 말씀드릴 처지도 아니지만,
    전 2~3년 밖에 안됐거든요.

    누가 볼 것도 아닌데 그냥 씁니다.
    그거 지우자고 옥시**이나 기타 세제 써서 빨면 면생리대 쓰는 이유가 없어질 것 같아서...
    전 세탁기도 무세제세탁기 쓰거든요.

  • 2. .
    '08.12.4 11:55 AM (114.201.xxx.126)

    옥시크린 넣고 팍팍 삶아 보세요

  • 3. 오늘화두는
    '08.12.4 12:02 PM (210.93.xxx.185)

    세탁이네요 ㅎㅎㅎ

    저도 면생리대 쓰는데요
    대부분 쓰고 샤워하면서 비누칠했다가 그 다음날 살살 빨거든요
    확실히 지워지지는 않아요
    그냥 그렇게 쓰다가 날 잡아서 세탁기로 돌려요
    밑에 어떤분이 기겁하셨다는데 팬티 세탁기로 돌리는거랑 큰 차이가 있을까요??
    (애벌빨래로 대부분의 핏기는 뺀건데)

    세탁기로 함 돌려주면 확실히!!! 깨끗해 지기는 해요

    글구 윗분 옥시크린에 형광증백제가 있어서리..속옷등에는 안 쓰는게 조을것 같아요

  • 4. ...
    '08.12.4 12:07 PM (125.178.xxx.80)

    애벌빨래 해 두었다가 그냥 한 달에 한 번씩.. 세제 넣고 다른 속옷과 삶고, 세탁기에 돌려요.

  • 5.
    '08.12.4 12:14 PM (61.66.xxx.98)

    비누칠해서 삶는데요.
    깨끗해져요.

  • 6. 그냥
    '08.12.4 12:29 PM (218.147.xxx.115)

    분명히 남아요.
    처음시작할때나 뒷마무리 단계에서 나오는 경우는
    아무리 잘 빨아도 (푹푹 삶아도) 좀 노랗게 남죠.
    근데 보기 싫을 정도는 아니라서 그냥 써요.
    남에게 보이는 것도 아니고 건강 생각해서 쓰는거라
    다른 세재 넣어서 희게 만들려고 하지도 않고요.

    그냥 쓰세요.^^

  • 7. 긍정의힘
    '08.12.4 12:29 PM (211.49.xxx.104)

    저도 비누칠해서 삶는다에 한표요. 처음에 같이산 em효소가 제일 좋긴한데 꽤비사서...빨래비누만으로도 삶으면 지워지더라구요.

  • 8.
    '08.12.4 1:06 PM (61.254.xxx.213)

    오래 썼었는데 제 경험상으론 처음에 핏물뺄 때 굵은 소금을 넣어서 체액처럼 농도를 맞추면 거의 빠집니다. 그런데 비누로 대충 빨고 넣어두면 그게 참 안빠져요. 신기하게..
    일단 소금물로 뺀 다음에 세제를 쓰면 깨끗하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통에 소금 넣어서 욕실에 비치합니다.

  • 9. 오..
    '08.12.4 1:10 PM (220.118.xxx.139)

    소금물!! 좋은 것 배워갑니다~!

  • 10. 전님
    '08.12.4 1:32 PM (219.241.xxx.58)

    궁금합니다..
    소금물 농도를 체액처럼 맞추려면..
    어느 정도 해야 할까요?
    가령...(물 1리터에 소금 1컵이라들지..)
    레시피(?)가 잇을 것 같은데..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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