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이나 시집이나 제일 맏이다 보니
지난주에는 친정
오늘은 시집
팔 이 빠질려고 해요
그런데 김장은 맛있게 됐어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시집 김장도
친정 김장도 조회수 : 582
작성일 : 2008-12-02 22:50:17
IP : 210.124.xxx.6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12.2 10:53 PM (118.220.xxx.88)착한딸, 착한 며느님이네요.
그 복 다 자녀분이 받으실겁니다. ^^*2. 4학년 뒷반
'08.12.2 11:03 PM (221.146.xxx.39)김장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이 나이까지 김장에 달랑 한 번 그 것도 참여만 했던게 부끄러웠습니다...
김치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집에 떨어지지 않게 먹어 온 세월이 어 언;;;;
참 잘하셨어요...따라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