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임신이어야 할 텐데...아가를 기다리는 마음..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
이러다가 다시 생리하게 되면 얼마나 실망할까..
둘째를 가지기 위해 6개월째 노력하고 있어요.
첫째 땐 피임 풀자마자 한 큐에 -_- 임신이 ㄷㅚㅆ었거든요.
그래서 둘째는 별 걱정을 안 했는데...
6개월째 쳇바퀴 돌고 있으니 좀 걱정이 되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34살.. 괜한 자책감..
첫째 땐 그런 거 전혀 몰랐는데
지금은 지나가다 임신해서 배부르신 분들이 너무 부러워요.
이번에도 안 되면 산부인과엘 가봐야겠죠..
2주 후에 임신 테스트기 들고
남편이랑 환한 웃음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 ..
'08.12.2 3:33 PM (222.109.xxx.229)저도 큰애와 둘째가 7살터울인데 둘째 기다리며 많이 울고 그랬어요... 마음 비우고 좋은 소식
기다리세요..2. 이런 인연이~
'08.12.2 3:34 PM (203.244.xxx.6)ㅋㅋㅋ...어찌된 인연일까요? ㅋㅋㅋ
저두 34살 둘째 기다리구 있어용~ㅠㅠ 근데 몇달째 잘 안된다눈~~~
첫애때는 우연히 부인과 종합검진을 받으면서 쌤이 '이번주에 하심 되겄네요~~'하는말에
그주 작업하고 바로 임신이되는 행운이 있었네요...ㅋㅋ
더더군다나 우리 주말부부였거든요...
근데...행운은 연달아오지는 않나봐요...둘째 몇달째 작업중이지만
완전 열심히는 아니더라두 잘 안되니 많이 속상해요~
지난주 숙제하고 저두 생리날짜가 지나가기를 기다려야하는 처지네요~~
같이 기다려보아요~~ㅠㅠ
화이팅!!3. @@
'08.12.2 3:37 PM (121.55.xxx.218)맘이 편해야해요.
너무 조바심 가지지 마시고 좋은소식 기다리세요.
행복한 웃음 지을수 있길 바랄께요..4. 제이미
'08.12.2 3:38 PM (121.131.xxx.130)아웅 윗님 반가와요. 저도 거의 주말부부라... ^^
정말 달달이 은근히 속상하더라구요..
아기에 대해서 별 생각없을 땐 아기가 잘 찾아오더니...
이렇게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 땐 잘 안 되고..
정말 사람 마음대로 되는 일이 아닌가봐요.
우리 서로 토닥토닥해요.. 화이팅~5. 님
'08.12.2 3:39 PM (58.225.xxx.23)그래도 부럽습니다. 첫째라도 있으니요. 저는 지금 36에 아직 첫아이도 안생겨서 6년째 기다리고 있습니다. 님이나 저나 꼭 원하는 아이 올해가 가기전에 꼭 올거라 믿습니다. 저 지금 <시크릿>읽으면서 아이를 저에게 끌어당기고 있습니다. (책속에 나오는 끌어당김의 법칙을 이용해서요 ^^)
6. 제이미
'08.12.2 3:41 PM (121.131.xxx.130)에구.. 58.225.157님 제가 더 속상하게 해 드린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괜히 눈물이 날 것 같네요.. 올해 꼭 예쁜 아기가 님과 저에게 찾아올 거에요. 정말 화이팅입니다. ^^7. 미니민이
'08.12.2 5:18 PM (58.227.xxx.97)저두 기다리고 있는데요
아기천사가 오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네요....ㅜ.ㅜ
님 좋으소식 있으실꺼구요
좋은소식이시면 해피바이러스 저한테두 팍팍 뿌려주세요 ㅎㅎㅎㅎ8. ..
'08.12.2 5:29 PM (125.128.xxx.1)저는 결혼한지 5년 넘었는데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데 아직도 안와서...^^
힘내세요~9. 저두요..
'08.12.2 8:31 PM (118.38.xxx.210)5년만에 첫아이를 낳았습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화이팅!
10. ㅠ.ㅠ
'08.12.3 12:28 AM (211.108.xxx.106)그래도 부럽습니다
전,,,,,,,,,,37,,,,,, 결혼 7년째 첫아이도 안생깁니당 OT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