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쿠르제 그릴에 삽겹살 구워먹음 더 맛날것 같고,
놀러갈때도 데리고가서 이것저것 구워먹어도좋을것 같고...
생풀품말고는 허리띠 졸라매고 살려고하는데, 요즘 왜이리 사고싶은지...
어려운 경제난에 내년에 울나라경제 더 어려워질것 같아서 ,
한푼이라도 일단 돈나가는데를 줄이려고 애쓰는데 힘드네요
고기도 못먹고 풀만 먹을지도 모르고, 놀러도 못 갈지도 모른다고 참아야 된다고
일주일째 지름신과 시름중입니다..
누가 저 좀 말려주세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시국에 르쿠르제그릴이 왜이리 사고싶데요..ㅠㅠ
정신차리자.. 조회수 : 684
작성일 : 2008-12-02 10:23:14
IP : 123.111.xxx.17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12.2 10:24 AM (222.110.xxx.137)무거워요. 전 뚜껑들기도 힘들던데요?
2. 흠...
'08.12.2 10:30 AM (128.134.xxx.240)저도 르쿠르제 그릇들 넘 사고 싶지만...4년된 러브송냄비와 만원에 두셋트 짜리 후라이팬으로 잘 견디고 있습니다.
꼭 없어도 되는거라면 눈감고 사시는것도 정신건강에 이로운듯 하네요..ㅎㅎ
사실...명품그릇 옷 가방...있으면 좋겠지만 없어도 사는데 아무 지장 없잖아요..ㅎ
나이탓인지 요즘은 건강이 최고라는 생각이 드네요..^----^3. 아...
'08.12.2 10:50 AM (121.146.xxx.100)무거워요.
4. ....
'08.12.2 10:53 AM (58.232.xxx.241)저도 며칠 눈에 아른거려서 중고로 질렀어요.
삼겹살 몇번 궈 봤는데요, 기름 구멍이 없어도 생각보다 기름이 많이 튀지 않았어요.
스테이크 만들때 그릴 무늬 죽음이고요..
무겁긴 하지만 양쪽으로 손잡이가 있어서 들고 옮길때 편하기도 하구요.
원글님 부추기는건 아닌지 죄송스럽네요.5. 전
'08.12.2 2:57 PM (61.66.xxx.98)그릴 있는데 좋은거 모르겠어요.
잘 안씁니다.
오븐 있으면 쓸려나요?
르크루제 냄비는 좋은데...
후라이팬이나 그릴은 솔직히 좀 후회해요.
비싸게 산거니 버리기도 그렇고...6. --
'08.12.2 6:08 PM (222.106.xxx.64)르쿠르제 있는데 안씁니다..
제 손목 나갈가봐 무서워서요 ㅡㅡ;
더 나이먹기전에 몸 아껴야겠어요..벌써 시큰거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