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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밖에 비오나요?여긴 서울인데..

여쭤볼께요 조회수 : 600
작성일 : 2008-12-02 01:34:13
밖에 비오나봐요..어머 저 비 되게 좋아하는데..
이렇게 비오는날 누구랑 막 수다 떨고 싶은데 떨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써요.ㅎㅎ

비오는거 좋아하세요??^^
IP : 61.102.xxx.12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08.12.2 1:46 AM (114.29.xxx.44)

    충남 서해안쪽은 아즉~~~

    저 처럼 잠안자고 컴하시는분이 있네요..

    전 지금 남편 기다리고 있어요..ㅠ.ㅠ 안오면 잠이 안와서리~

  • 2. 원글이
    '08.12.2 1:54 AM (61.102.xxx.124)

    원글이>방가워요.^^
    저도 남편안오면 잠 못자는 여자거든요.ㅋㅋ
    그런데 오늘은 남편은 자고 있구요, 전 좀전까지 고스톱을 좀 치다가 그만..ㅎㅎㅎ

  • 3. 여긴..
    '08.12.2 1:58 AM (121.158.xxx.8)

    강원도 춘천이요..
    방금전에 후두둑...... 몇방울 떨어졌어요. 지금은 오는듯마는듯 그러네요.
    전 원래 2시에서 3시 사이쯤 자요. (대신 아침에 늦게 일어나요 ㅋㅋ)

  • 4. ㅎㅎ
    '08.12.2 1:59 AM (114.29.xxx.44)

    어쩜어쩜...그럼 혹시 저랑 고스톱치다 만났었을수도..ㅎㅎㅎㅎ
    저두 이제껏...go go 했네요...

    귀가 시간 2분전인데 왜 안올까? 울 신랑은요...주거써~ =.=

  • 5. 원글이
    '08.12.2 2:00 AM (61.102.xxx.124)

    원글이>와..춘천..저 얼마전에 강원도 다녀왔는데요.
    그날 안개비가 내렸는데 장관이었어요.너무 운치있는거 있죠.
    울애들도 엄청나게 좋아하더라구요^^
    저도 올빼미족이어서 큰일이에요.나이먹어서 밤늦게 자고 나면 담날 맥도 못추면서 왜이리
    밤늦게까지 안자는지..건강신경써야하는데..이젠 그럴나이..ㅋㅋ
    춘천에 계신님 방가워요 ^^

  • 6. 여긴..
    '08.12.2 2:01 AM (121.158.xxx.8)

    앗....... 비오는거 좋아하냐고 물으셨는데. 그 대답을 안했네요
    엄청 좋아해요.
    빗소리 들으면서 책보고 음악듣고 커피마시는거 좋구요. 유리창에 물기 내려앉는거봐도 좋구요.
    빗소리 자장가 삼아 자는거도 좋구요.
    비는 안좋아하지만 비만 오면 부침개 찾는 신랑덕분에 비오면 후라이팬들고 바빠요.

  • 7. 원글이
    '08.12.2 2:01 AM (61.102.xxx.124)

    ㅎㅎ님 !혹시 좀전에 제돈 다 뱃겨드신분 아니세요? 저 올인당하고 자동으로 방에서 튕겼어요..
    우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가워요..ㅎㅎ

  • 8. 여긴..
    '08.12.2 2:03 AM (121.158.xxx.8)

    실시간 고스톱후기 잼나네요 ㅋㅋ
    원글님 그렇다면 리필 ㄱㄱㄱㄱ 요 ㅋㅋ

  • 9. ㅎㅎ
    '08.12.2 2:03 AM (114.29.xxx.44)

    진짜...어머 어떡해요..82분인줄 알았으면..좀 남겨드리는건데...^^
    근데 진짜 저랑 치던분 올인당했는데....

  • 10. 원글이
    '08.12.2 2:04 AM (61.102.xxx.124)

    원글이>춘천님..그쵸 비오면 너무 좋아요.비내리는소리도 좋고, 빗방울 창으로 흘러내리는거 보는것도 좋고..울애들도 비오면 엄마 창문열어놓고 빗소리 듣자 이래요.ㅎㅎ
    신랑분 부침개 좋아하시는구나..배 나온거 아니심??울신랑도 배 엄청 나왔거든요.ㅋㅋ

  • 11. ^*^
    '08.12.2 2:04 AM (121.165.xxx.55)

    춘천서 대학 다녔는데.. 닭갈비 먹고 싶네요. 쐬주랑

  • 12. ㅎㅎ
    '08.12.2 2:05 AM (114.29.xxx.44)

    저두요 저두..쐬주 정말 오늘 생각나네요...
    근데 실시간 댓글 정말 재밌네요...

  • 13. 여긴..
    '08.12.2 2:11 AM (121.158.xxx.8)

    잼나라. ㅎㅎ
    부침개 좋아하는 남편은 배가 안나왔구요.
    그저 난 기름냄새만 맡았을뿐이고. 난 그냥 열심히 구워댔을 뿐이고.
    그러나 배는 내가 더 나왔을뿐이고.......... (이 대목에서 슬퍼짐;;)

  • 14. 원글이
    '08.12.2 2:13 AM (61.102.xxx.124)

    원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안어벙이 말하는 나안~~~! 이거 너무 재밌더라구요.
    울아들 완전 똑같이흉내 내요..ㅋㅋㅋ
    기름냄새만 맡았을뿐인데 배는 님이 더 나왔어요? ㅋㅋㅋ 이거 개그콘서트에 소재로 제보해도
    되겠어요..완전 야밤에 소리내서 웃은거 아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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