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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겔랑 패밀리 세일이 있었어요

조회수 : 1,350
작성일 : 2008-12-01 15:01:51
아쿠아세럼이 63700원
빠뤼르(파우더파운데이션)가 25200원
섀도팔렛이 2만원
정도로 아주 저렴하게 팔았어요.
할인했던 화장품은 거의 단종품이었구요

요즘 패밀리 세일에서 물건 사서 파는 사람들이 종종 보이더군요
줄서서 물건 산 노고도 있고 하니 조금 수고비를 받는건 그러려니 하겠지만 원래 가격이 얼마인줄은 아셔야 할것 같아서요
IP : 122.34.xxx.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머
    '08.12.1 3:09 PM (122.17.xxx.4)

    그걸 12만원에 파는 건가요? 너무 하네요..

  • 2. ,,
    '08.12.1 3:10 PM (121.131.xxx.43)

    저도 그생각했어요. 그냥 백화점가 얼마고 얼마에 판다. 이렇게만 내놓은 글 말씀이시죠?

  • 3. ..
    '08.12.1 4:02 PM (218.145.xxx.109)

    두산에서 폴로패밀리 세일하면 장터에 폴로옷 자주올라옵니다.
    정말 가서 줄서서 산 노고도 있지만..
    어쩔땐 도둑X 이라는 소리가 나올때도 가끔있습니다..

  • 4. .
    '08.12.1 6:16 PM (121.166.xxx.39)

    그래도 새 화장품을 그 정도 가격에 사 쓸 수 있다면 사는 사람 쪽에서는 파는 사람이 입수한 경로야 어떻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요.
    외국에 나가서 사는게 싸다 해도 내맘먹은 대로 외국에 나갈 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입던 옷이나 신발, 쓰던 화장품같이 황당한 것들을 비싸게 파는 요상한 사람들도 많은데요 뭘..

  • 5. ..
    '08.12.1 8:39 PM (211.173.xxx.68)

    예전에 TV에 한번 나왔던게 생각나네요. 외국에서 속옷을 싸게 띠어와서 방문판매식으로 고가에 팔았던..그래서 구매자가 고소를 했는데 기각됐습니다. 속여서 판것도 아니고 물건을 때온 가격은 판매가와 별개라는거죠. 저역시 위에 점 하나님과 같은생각입니다. 새거고 일반 시중가격 또한 책정된 제품인데 입수 경로가 어찌되었던 시중가보다 많이 저렴하다면 서로 윈윈이고 아무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따지면 산지에서 3~4백원하는 배추를 1500원씩 받아먹는 마트들은 모두 도둑X이고 구속 대상일까요? 물건을 속인것도 아니고 쓰던거도 아니고 전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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