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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 만들어 식수하면 번거로울까요

... 조회수 : 427
작성일 : 2008-11-29 16:16:55
제목 그대로요
너무 번거로울까요
후라이팬에 누룽지 만들어 주전자에 놓고 끓일려면
너무 번거로울까요
IP : 222.112.xxx.19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1.29 4:28 PM (218.52.xxx.15)

    제가 얼마전에 유기농 코너에서 유기농 현미 누룽지를 한통 샀는데요
    마치 현미쌀 볶아 놓은듯 밥알 하나하나가 다 누룽지더라고요
    우리가 흔히 보는 그런 편편한 누룽지 판이 아니고요.
    그런 건 식수로 끓여먹기 편하던데 그렇게 만드는 방법을 아시는 분이 계심
    방법좀 가르쳐 주세요.
    현미밥을 일단 물에 한 번 헹궈 볶아볼까요?

  • 2. 저는
    '08.11.29 5:49 PM (211.213.xxx.80)

    누룽지를 말려서 분쇄기에 갈아 가루로 만들어 뜨거운 물에 한 수저정도 넣어서 마셔요.
    편하고 그런대로 구수해요

  • 3. 똥줄의 숲
    '08.11.29 6:01 PM (61.99.xxx.136)

    누룽지 끓일때.. 냄비에 누룽지 + 물 붓고 하루저녁 담궈났다, 그대로.. 가스불에 올려서 우르르 끓으면 끕니다.
    전 간식으로 이래먹어요 ㅡ_ㅡ);;

  • 4. 양치질
    '08.11.29 6:57 PM (115.86.xxx.91)

    저 같으면....그럼 물마실때 마다 양치해야할거 같아요....

  • 5. 새옹지마
    '08.11.30 4:05 AM (122.47.xxx.35)

    네 맨날 하는 인사 저는 어머니께서 한정식집을 합니다
    그래서 겨울에는 우리 집에서도 숭늉을 먹죠 그런데 전 음식에 손을 재료를 많이 가는 것을 싫어합니다
    꼭 후라이퍈에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꼭 누렁지가 아니라도 됩니다
    그냥 작은 냄비에 밥 세 수저 짝눌러 주고(대충) 약불에 따닥 소리나면 물 붓고 바로 끓임니다
    항상 구수합니다 특히 아침에 위장에 좋습니다
    따뜻한 것을 마시고나가면 춥지도 않아 감기예방 저녁이나 그 다음날 재탕 삼탕까지 합니다
    가스렌지에 항상 숭늉냄비가 올려져 있어요 마시고 싶을 때 수시로 까스를 켭니다
    식당에서는 양은주전자로 나갑니다 식당에서는 량이 엄청나니까 밥을 많이 누렁지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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