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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방법 질문드립니다.^^
저의 친정은 그냥 설거지 하고 그릇들 엎어두는게 끝이거든요.
자연건조되게..
그리고 다음에 밥 먹을때, 그 엎어논거 가져다 사용하는데요.
그런데 시댁분들은 모두들 100% 설거지하고 나서 마른 행주질 하고
그릇장에 넣어두고,
다음에 밥 먹을땐 그릇장에서 꺼내쓰세요...^^
애들 고모 3분 다 그렇게 하시고, 위 형님 두분 다 그렇게 하시고..
저는 친정에서 보고 배운데로 마른행주질 안하는데...우리집만 이상한거 같기도 하고...^^
나중에 우리집 딸들이 시집가서 너는 뭐 보고 배웠냔 소리 들을까봐 겁나네요.
남의 집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마른 행주질 다 하시고, 그릇장에 넣어두시나요?
요즘 근 한달간 형님들 따라서 이렇게 해봤는데
부엌에 엄청 깜끔하긴 하지만... 시간을 많이 빼앗겨서 좀 아깝긴 하구요..^^
그래도 다들 이렇게 마른 행주질 해둔다면 저도 노력해서 고쳐보려고요.^^
1. ...
'08.11.23 6:45 PM (121.140.xxx.90)저도 님과 같은 방법을 하지만 물기가 빠지고는 그릇장에 정리해서 넣어둡니다.
그릇을 행주로 닦는건 세균 때문에 좋지않아 자연적으로 말리는것이 더 좋다고 합니다.2. 저두요
'08.11.23 6:59 PM (210.210.xxx.247)저도 자연건조합니다. 안심하소서.ㅋㅋㅋ
3. 아이비
'08.11.23 8:11 PM (218.49.xxx.25)마른 행주질 하는게 더 찝찝.... ㅋ
4. 인천한라봉
'08.11.23 8:39 PM (219.254.xxx.88)저도요.. 엎어놓구 말리구 마르면 그릇장에 넣어요.
5. 저도..
'08.11.23 9:27 PM (124.49.xxx.249)울 시댁이 마른 행주질 하시는데
더 위생적이지 못하다고 생각되던데요.
아무리 깨끗하게 빨아도 행주에 남아있는 세제 성분과
아무리 열심히 닦아도 물기가 완전 건조 되지 못할테니..6. 저도
'08.11.23 9:29 PM (203.232.xxx.148)마른행주질이 더 찜찜해서 패쑤~~~~합니다..걱정마소서..^^
7. 마른 행주가
'08.11.23 10:05 PM (218.54.xxx.181)얼마나 깨끗하다고 행주로 닦고 그릇장에 넣겠어요.
그냥 엎어서 말리고 조금 많이 쌓이면 그릇장에 옮기면 되는 거지요.
원글님 잘하고 계신거에요. ^^8. 저도
'08.11.23 10:27 PM (125.187.xxx.189)손이 델 정도로 뜨거운 물에 헹궈서 엎어 놓으면
뽀드득 해요 건조도 빨리 되고.......
그리고 자주 사용하는 그릇은 그릇장에 안넣어요.
왠지 꽉 닫혀 있는 그릇장안이 더 미심쩍어서요.
혹시라도 그릇장 안에 있는 것을 꺼내 쓸 때는 다시 뜨거운 물로 닦아 사용합니다^^;9. 저도말려요
'08.11.23 11:02 PM (210.98.xxx.135)엎어 헹궈 말려 그릇장에 넣는게 제일 깨끗할거 같아요.
저도 헹주로는 안닦고 혹 닦은 그릇들은 다시 쓸때 헹궈서 써요.10. ..
'08.11.23 11:22 PM (58.226.xxx.149)일일이 닦는 시간이나 노동이 아까운데 비해 오히려 비위생일거 같은데요. 시댁에 식기건조기 하나 사드리세요. 비싸지도 않고 넉넉히 10분이면 살균건조되서 광택도 납니다.
11. 에
'08.11.24 1:02 AM (118.176.xxx.121)저도 자연건조..
항상 쓰는 밥그릇, 국그릇 정도는 계속 놔두고
그 외 그릇들은 마르면 넣어놓구요
설거지한 그릇이 너무 많아서 정리가 필요한 경우에만 마른 행주로 닦아 넣어놓습니다..12. 저도
'08.11.24 11:07 AM (222.110.xxx.137)자연건조.
세제로 닦고, 물로 헹구고. 이 두 가지 단계만 거쳐도 얼마나 번거로운데, 일일이 마른행주질이라뇨;;
저희 시댁도 그렇게 하시던데... 전 그냥 어머님이 제 앞에서 살림 깔끔하게 잘하는 분으로 보이시고 싶으셨나 보다~하고 말았답니다.ㅎㅎ13. ...
'08.11.24 11:32 AM (119.17.xxx.22)저도 자연건조해요.
설거지하는 것도 일인데 일일이 닦아서 못씁니다. ㅎ
가뜩이나 저희집은 남편이 저보다 설거지 더 깔끔하게 잘 하는지라 ㅠ_ㅠ14. 자연건조후
'08.11.24 12:41 PM (58.237.xxx.148)그릇장으로.
씽크볼이 작아서 이것밖에 안되네요.
예전에 살림잘하는 이모께서 난 마른걸레질이 더 찜찜해서 그냥 자연건조야 했는데.
울형님같이 눈처럼 흰 행주라면 마른걸레질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형님의 행주는 눈처럼 하얗고 제것은 재색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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