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서 배추를 심었다고 절임 배추를 판다고 해서
배추값에 500원 더해서 10만원 어치 구입 했습니다
그러데 오늘 가져온 배추는 이건 얼갈이 배추인지 크기는
애기 손바닥 만하고 씻었다는배추는
모래가 저벅저벅 그런데다가 얼기까지 정말 해도 해도
너무한것같습니다
그래서 장에가서 다시 배추를 구입하였습니다
쉽게 하루에 끝내려 했던 김장이 이중 일이 되버렸었요
내일 하루 또해야 한다는생각에 맥빠집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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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너무하네요
절임배추 조회수 : 1,329
작성일 : 2008-11-22 20:31:02
IP : 119.66.xxx.3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날도 추운데
'08.11.22 9:11 PM (116.43.xxx.84)너무 속상하시겠네요 ..
기운내시고 김장 무사히 잘 마치시길 ^^ ;;;2. 저희친정엄마도
'08.11.22 9:33 PM (124.50.xxx.178)제작년인가 몸이 너무 안좋으셔서 동네에서 처음으로 절임배추 주문해서 사셨는데요 원글님처럼 배추가 대가 어찌나 짧고 포기가 작았어요. 주문한거니 어쩔수없이 김장하고 익혔는데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김치가 쉬 물러져서 정말 맛없게 먹었던적이있었답니다.
그 뒤론 많이 아프셔도 절대 절임배추 안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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