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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현실을 알면 뭐혀,,

무슨상관,, 조회수 : 944
작성일 : 2008-11-22 20:27:34
이곳에 들어오면 내년에 더힘들다 ,,현금보유,,금사기,,집팔기,,
알아도 소용없는 저로서는 더 답답하기만하군요

현금도없고 대출만있고 20년된 19평 아파트 팔아서 뭘하며 금은 팔것도없는데
사는건 꿈이고,,은행에 몇천씩있으신분들도 이리저리 걱정 걱정하시는것보면
우리같은 사람은 굶어 죽을것같은 불안감만듭니다
있는사람들도 이런 분위기에서 돈쓸일없고,,
나라에선 서민굶어죽는것보다 있는사람들 종부세가 더 급한듯하고,,
이제 그만 그런글 읽기싫으네요

그냥 다같이 돈도 쓰고 집도사고 차도 바꾸고하면 좋으련만,,
지금집사면 바보되는줄알고 모두 몸만 사리니 악순안의 연속만 될듯합니다

그냥 요즘 삶이 지겹습니다 집에는 큰 문제가 없는데
자꾸 불안하고 초초하고  울식구 앞으로 어찌될까 하구요 ㅠㅠ
IP : 61.84.xxx.12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힘드시면
    '08.11.22 8:45 PM (121.134.xxx.188)

    피해서 보세요.

  • 2. 만엽
    '08.11.22 9:37 PM (211.187.xxx.35)

    정말 있는 사람들은 나가서 쓸테니 별 상관 없겠고요.
    그 다음 있는 사람들은 이미 준비 해 놓고 때를 기다리고 있고요.
    보통 평범한 서민들은 어어 하다가 덤테기 쓰는 일만 남았다 싶고요.
    덤테기 쓰지 말라는 이야기들을 여러분들이 몇개월째 하고 있고요.
    다 같이 돈고 쓰고 집도 사고 차도 바꾼다는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있을수 없는 일이고요.

    눈 돌아가게 급변하는 현실을 알고 당하는 것과 모르고 당하는건 차이가 있다 싶고 그러네요.
    그러는 저도 어떤 때는 안보고 그냥 지나가기도 해요.
    힘드실땐 저처럼 그냥 지나가시면 되지요.

  • 3. 인천한라봉
    '08.11.22 10:07 PM (219.254.xxx.88)

    네..
    최소한 이용당하지 말자는거죠.
    요즘에 은행이건 투자신탁 전화옵니다. 연몇%의 이자와 투자적기를 알리는.. 전화..
    엘리트들의 현상황을 알려주는 지식을 보고 스스로에게 판단할 기회를 주는거죠.
    IMF의 선경험으로. 그때와 같을꺼라는 미흡한 판단으로 섣불리 결단하지말라구요.
    최소한 잃지는 말자라는..

    주변에는 지금이 기회라구 저번주에 주식에 뛰어든 사람 많아요.
    3억대출에 주택에 뛰어든 사람도 많구요. 뭐가 옳은건지는 지나가면 알게되겠지만...

    나같은 천민이 제발 맘편히 살 수 있는 때로 돌아갔으면 좋겠어요.
    광우병도.. 각종 민영화도.. 대운하도.. 경기침체도 신경안써도되게.. 당장의 저녁반찬과 아이교육 그리구 제 취미에 모든 신경 올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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