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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밤 따뜻하게 보내는 비용??^^

난방비 조회수 : 1,656
작성일 : 2008-11-21 12:47:49
다들 난방비 걱정 많으시죠?^^
이제 본격적인 겨울이라 도시가스비가 얼마나 나올지 걱정도 되고...
밤에 잘 때는 보일러 돌리지만..
낮에 거실에 돌리려니 갈등되서^^;
두 가지를 비교해 보려고 우선 밤에 잘 때 도시가스가 얼마나 돌아가는지 체크했는데
22평 울 집의 큰 방 하나만 보일러를 미지근할 정도로 돌리고 자니까 2m^3(미터위에 작게 삼자가 적혀 있는데 정확한 단위 이름은 모르겠어요)
암튼 하루밤 9시부터 담날 9시까지 돌아가니까 2 정도가 나오네요..
고지서에 보니 단위당 요금이 646원 정도니까
하루밤에 천삼백원 정도 됩니다^^;
거실에도 돌려보고 확인을 해야되는데...
거실은 자꾸 끄게 되요....

나중에 거실도 확인하면 다시 글 올려볼까요?^^ 궁금하시려나...
나만 할 일 없어서 이러는건지....ㅠ.ㅠ 부끄부끄..


IP : 124.54.xxx.6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8.11.21 12:51 PM (119.71.xxx.19)

    저도 작년 겨울에 날마다 체크했어요.
    봄엔 좀 뜸하다가 여름엔 전기요금 때문에 열심히 체크했구요.
    대충 이정도 돌리면 얼마 나온다는 어림짐작이 된 이후로는 그냥 지냅니다.^^

  • 2.
    '08.11.21 12:51 PM (218.147.xxx.115)

    원글님 2밖에 안올라가요?
    전요. 낮엔 집에 사람 없어서 안돌리고요.
    밤에 어제 처음으로 시간 계산을 해봤어요.
    9시 반부터 틀었고요. 처음엔 중온에 놓고 타이머로 한 삼십분 해놨는데
    미지근도 될까말까 하기에 연속으로 돌렸어요.
    한시간정도. 그래도 바닥은 겨우 미지근...
    그랬다가 30분정도는 다시 타이머로 했고요.

    그렇게 했는데 아침에 보니 2정도 썼더라고요.
    도대체 따뜻하기는 커녕 미지근도 겨우 될까 말까 하다 그랬는데...
    따뜻하게 지내려면...휴...

  • 3.
    '08.11.21 12:52 PM (218.147.xxx.115)

    참. 그러다가 11시 반에 아예 꺼버렸고요.
    도대체 어찌 지내야 할지..

  • 4. 그런데
    '08.11.21 1:13 PM (125.252.xxx.138)

    집 전체를 다 안 돌리면 동파의 위험도 있고 해서 그냥 집 전체를 다 돌리게 됩니다.
    실지로 동파돼 수리비 엄청 든 경우도 봐서요.

    오늘은 안 춥네요.
    계속 오늘 정도만 됐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겨울 내내 이렇다면 그건 또 이상 기온이겠죠? ㅠ.ㅠ

  • 5. 깜장이 집사
    '08.11.21 1:24 PM (211.244.xxx.20)

    방금 이 글 보고 확인했는데 갑자기 몸이 더워지네요.. 특히 뇌쪽이.. ㅡㅡ^
    아직 한달도 안됐는데 지난 달에 쓰던거의 몇배는 썼네요..
    어제 저녁먹으면서 모시는 분이 저녁에 인형눈깔이나 붙일까 하던데 그래야할까봐요.. 어부어부..

    날씨는 추워도 마음만은 따뜻했으면 하는데 얼어붙은 경제에 마음까지 꽁꽁이네요.. ^^;

  • 6. 어~
    '08.11.21 2:39 PM (125.242.xxx.10)

    저도 어제 궁금해서 한번 확인해보니...
    잘때 안방만 30분씩 3시간 간격으로 돌렸으니...

    총 2시간 돌리니까 2 올라갔어요~

  • 7. 도시가스
    '08.11.21 3:19 PM (211.57.xxx.106)

    단위는 보통 루베라고 해요. 저도 요즘 너무 춥네요. 가스비 아낄려고 가디건 하나 더 입는데도 마음이 추운건지 작년보다 더 추워요. 저희는 새벽에만 잠깐 돌려요 하루에 한시간정도요. 확장한 아파트라서 더 썰렁하답니다.

  • 8. 아직
    '08.11.22 1:21 AM (116.33.xxx.149)

    보일러 가동 한번도 안했습니다..
    저는 티에 봄점퍼 걸치고 애들은 내복에 조끼나 츄리닝입으며 버텨요^^
    그나마 애들이 초등학생이니 가능하네요..더 어리면 아무래도..
    어쨌거나..올 겨울 한번 버티어 보려구요..
    지난 며칠 엄청 추웠잖아요..그때도 버티었으니 가능 하겠지요? ^^;

  • 9. 참,
    '08.11.22 1:23 AM (116.33.xxx.149)

    두꺼운 커텐치고(있던거)
    애들은 이번에 비염도 있고 해서 극세사 침구 마련하는데
    벌써 50만원 넘게 썼군요..ㅠ.ㅠ
    그래도 애들이 난방 안해도 따뜻하게 잤다하니 다행이랄까?
    거실은 11년전 결혼 할때 마련한 면매트 깔고
    인터넷서 2500씩 주고 산 슬리퍼 신고 다닙니다..

    이불값 생각하면 난방하면 안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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