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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싶어요~

시포 조회수 : 1,341
작성일 : 2008-11-20 17:55:35
길에 엄마와 아기안은 아빠를 보면 젤로 부러워요^^;;;
IP : 121.137.xxx.1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1.20 5:58 PM (222.109.xxx.155)

    그 인연과 눈이 휘리릭.... 그래야 결혼이 돼요... 우리 사촌도 36살 노처녀인데 한달만에 눈이 맞아
    결혼하네요.. 좋은 인연 나타날꺼예요...

  • 2. 미혼일때..
    '08.11.20 5:59 PM (124.50.xxx.73)

    재밌게 보내세요..
    길에 엄마와 아기 안은 아빠... 별루 안부러워요..
    결혼안한 친구들이 젤루 부러워요~~~~~~~

  • 3. 그때
    '08.11.20 6:00 PM (222.101.xxx.200)

    아무리 좋은 남자가 대시해도 시큰둥하더니 할때가 되니 하더라구요..
    그것도 전혀 이상형과 거리가 있는 생각지 못한 남자랑ㅜㅜ
    곧 좋은 남자분이 짜잔 나타날거에요^^ 그때 투정좀 부리세요 기다리느라 혼났다고..

  • 4. 청춘들
    '08.11.20 6:03 PM (121.184.xxx.142)

    전 눈온다고 데이트하는 청춘남녀들이 젤 부럽습니다.

  • 5. 저도
    '08.11.20 6:04 PM (122.199.xxx.13)

    데이트하는 청춘남녀들 부럽..

    (전 원글님이 부러바하는 어린 아기 키우는 엄마인데..흑흑..)

  • 6.
    '08.11.20 6:04 PM (121.150.xxx.147)

    아가씨가 부러워요.

  • 7.
    '08.11.20 6:05 PM (121.161.xxx.164)

    저런~ 저도 그런데...^^

  • 8. ㅎㅎ
    '08.11.20 6:06 PM (211.187.xxx.247)

    전 님이 부럽네요.....아가씨들 보면 부러워요...다시 돌아가고 싶습니다.

  • 9. ..
    '08.11.20 6:07 PM (211.222.xxx.17)

    저도 자유로운 아가씨들이 좋은데... 왜 처녀들은 빨리 시집가고 싶어하지?ㅋㅋㅋ

  • 10. .
    '08.11.20 6:10 PM (121.166.xxx.39)

    그 아기안은 엄마는,
    어제 엽기시어머니한테 말도 안되는 트집 잡혀서 괜한 욕을 먹고,
    그저께 새벽에 새빨갛게 열올라 우는아기 안고 불안에 떨며 응급실에 갔다오느라 한숨도 못잤으며,
    지난주에 남편이랑 한바탕 싸우고 울고불고 각방썼........을 수도 있습니다.. ^^;;;

    결혼 해서 좋은 점들 많죠.. 하지만 너무 부러워만 하진 마세용 ^^

  • 11. ...
    '08.11.20 6:12 PM (116.33.xxx.27)

    그입장되면요...
    지금 자신이 미혼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부러울지 몰라요....ㅠ.ㅠ

  • 12. 와...
    '08.11.20 6:23 PM (121.131.xxx.43)

    좋은엄마가 되실거 같애요.
    전 엄마가 되기전까지 그런생각을 가져본적이 없는데도 지금 애기낳은걸 정말 잘한일이라 여기고있거든요..
    좋은짝 만나 결혼하시길 빌께요~

  • 13. 아이고
    '08.11.20 6:31 PM (220.71.xxx.187)

    다 인연이 있습니다. 제가 아는 능력남 총각 몇명 그리로 보내리다^^ 결혼하고 싶어하시니 꼬옥 좋은 짝 찾을 실 겁니다. 근데 저도 윗님들처럼 님이 부럽습니다. 다시 싱글로 돌아갈 수 있다면 결혼안하고 혼자 살고 시퍼요

  • 14. 저는
    '08.11.20 6:43 PM (125.129.xxx.217)

    애기없는 부부가 제일 부러워요.
    언젠가 시간이 흐르면 다 겪게될일..지금을 즐기세요..미혼이 그리울때가 꼭 있을테니까요.

  • 15. 저는..
    '08.11.20 6:49 PM (211.211.xxx.15)

    님이 부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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