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지금 일어나 청소를 하네요.
참 기운도 좋게...집안을 때려부수듯 청소를 하거든요.
그 소리가 너무 요란히 나니까 저희아랫집은 그 울림의 강도상 제가 그러는줄안답니다.
청소하는 소리가지고 뭐라 할 수도 없고
창소기를 집어던지듯,,창문은 파닥 화악~열어제끼고...무서워서 청소할때는 나가있는게 최고인데...
요즘은 듣다보니 욕나와요.
이 라인에 사람들 참 양반이고 순한데 하필 바로 윗집..숨만쉬면 뜀박질이고 만지는건지 던지는건지
이해가 안가고..
바로 아랫집..크게 들려서 내가 오해받을만은 한데..아니라면 아닌줄알지
나도 말못하는데 왜 나만가지고 그래..이럴땐 중간에 낀 집..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렇게 집청소해도 울집 와보면 알터인데..
집구석 어질러논거보면 청소한건 커녕 이제 청소나 좀 해라는 말이 나올터인데
여태 요란하게 청소한집이 설마 울집같을까?
아래윗집 다들 이상해.
열받아서 나두 청소다운 청소 좀 해보까라는 생각이 하루에도 열두번...저렇게 청소할 줄몰라서 안하나?
이웃생각하다가 중간에 난 뭔 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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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은 조폭스탈.
청소가 아니잖아 조회수 : 663
작성일 : 2008-11-20 11:22:01
IP : 116.120.xxx.16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폭2
'08.11.20 11:28 AM (61.82.xxx.193)저희 윗집도 청소할때 모조리 다 때려부쉈다가 다시 조립하는 것 같아요.
어찌나 거칠게 하는지...그나마 저희보다 나으시네요. 우리 윗집 조폭은 새벽 6시부터 그러거든요.
자고 있으면 머리 위로 청소기며 의자며 등등 지나다녀요. 정말 끔찍하고 잠을 자도 잔 것 같지가 않아요. 에휴...
유난히 행동이 거친 사람들이 있나봐요. 그런 사람들은 발자국 소리도 킹콩이죠.
그나저나 아랫집 사람들은 윗집 청소할 때 한번 부르세요. 차 한잔 하시자고...그럼 자기들도 알겠죠.2. ..
'08.11.20 11:34 AM (116.120.xxx.164)오라고 해도 안와요.^^
와보면 알터인데..그분들도 좀 막힌 사람들이라 남집에 가서 직접확인은 안하고프고 듣기는 싫고..
그런가봐요....
전 표현해도 모자라던데 재조립 그말 딱정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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