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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엄마.. 그리고.. 조회수 : 250
작성일 : 2008-11-13 12:39:32
울신랑 참 착합니다. 가정적이지요.
근데 울 아기에겐 왜 그리도 너그럽지 못하는지 대부분잘놀아주는편이죠
하지만 애가 한번 울면 조용히 하라고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애를 배란다에다가 혼자 나두고 성질을 부린다나요? 암튼 그럴때마다 아기는 경기를 할것처럼 하구. 오늘도 한바탕 전쟁을 치르고 자고 있네요.
울신랑을 어찌해야할까요??
IP : 211.226.xxx.18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ㅠ
    '08.11.13 12:56 PM (58.121.xxx.168)

    남편에게 잠재적인 상처가 있나보군요.
    말씀드리기 좀 뭐하지만,
    애를 그렇게 대한다는 것은
    문제가 심각한 거 같습니다.

    치료가 필요한 거 아닌가요?

    정말 조심스럽네요,
    이런 말씀 드리기가,

    근데 아이가 그렇게 자란다고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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