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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탁드려요 조회수 : 379
작성일 : 2008-11-09 17:46:52
남편이 바람이 난 것 같아 속에서 화가 치밀어 오지만 꾹 참고 조심스레 물어봤더니 처음엔 부인하다 인정을 하더라구요 그런데 3일이란 시간을 달라는 거예요 정리가 필요하다고 그래서 기다린 결과 10일이 지난 지금껏 서로 문자내용이 죽고 못사는 내용들인겁니다. (메신져 등록후 확인이 가능했던거예요) 이문자내용들을 pc저장후 발신과 수신 시간 내용까지 있는 문자리스트를 확보해 놓은 상태인테 우연히 남편의 메일을 몰래 확인하던후 지난 6년정도 만난 여자와 최근 몇달전 헤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지금의 여자완 약2개월 정도 된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남편의 바람끼를 잡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지금의 그x와 떼놓는 방법은 없을까요? 여태껏 남편을 믿고 이러한 모든것들은 확인한 생각도 안했던터라 지금 심장이 터질 것 같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아이들도 있고해서 이혼은 생각하고 싶지 않은데 좋은방법 없을까요? 그X에게 전화해서 남편한테 알리겠다고 협박할까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누가 저좀 도와주세요!!!
IP : 219.248.xxx.21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심스럽게
    '08.11.9 8:42 PM (121.188.xxx.77)

    여쭈어 봅니다. 이혼을 할 수도 있다는 배수진을 치고 남편분이랑 서로의 애정도 확인할 겸 끝까지 가보는 것은요? 내가 바람을 피워도 집사람은 가정을 지킨다는 오만으로 남편분의 바람이 계속 되는 것처럼 보여줘서요..
    이혼 ,아무리 바람둥이 남편이여도 겁내는 항목입니다.
    도움을 받을 시댁 식구분은 안계시나요?
    그런데 저라면 마음 떠난 남편이랑은 살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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