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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이 교회다니는

아들 조회수 : 495
작성일 : 2008-11-09 10:27:27
우리집은 무종교 입니다

그런데 아들은 아주열심히 교회를 이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다른식구들은 안다니지만 반대는안합니다

그런데 평일에도 가고 토요일 오후에도 가고 일요일은

아침 점심 저녁 하루에 세끼 밥먹듯이 세번 정도 갑니다

장로교 무슨 교회라고 하는데

또 안가면 교회에서 전화가 옵니다

제가 공부를그렇게 열심히 하면 장학금받겠다 하면

자기가 회계를맡았서 그런답니다

이렇듯 교회를 하루에도 자주 교회를 가는건가요..
IP : 210.124.xxx.6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지
    '08.11.9 11:53 AM (116.38.xxx.204)

    상식선에서 이루어져야지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정도가 지나치면 문제가 생긴다고 봅니다.
    교회는 일주일에 한번 가는 것이면 일반적인 것 아닌가요?
    장학금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대학생같은데,
    회계를 맡았기 때문에 본인의 생활에 지장을 받는다면, 맡으면 안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요즘은 대학생도 취업, 자격증, 영어 등 공부할 것도 많은 것 같던데..
    봉사를 하더라도 본인의 경력에 도움이 되는 봉사 경력을 쌓는 것이 좋을 텐데요..

  • 2. 일각
    '08.11.9 1:22 PM (121.144.xxx.13)

    너무 빠지면 미치는거죠

  • 3. 뭐..
    '08.11.9 9:57 PM (123.213.xxx.93)

    다 큰 아들이, 아무리 회계지만, 설사 전화가 온다해도, 자기가 싫으면 그렇게 가겠습니까?
    저도 청년부 임원 했었고 일주일에 두세번 갔었는데, 일단 비슷한 또래끼리 모인다는 사실이 너무 즐거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회계 등 청년부 임원 임기는 1년밖에 안되니 조그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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