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립 초등, 접수들 하셨나요?

중대부속 조회수 : 984
작성일 : 2008-11-07 19:48:41
오늘이 마감인데요.

고민고민하다 어제 접수했거든요.
중대부속 넣었는데, 어제 낮시간에 접수했는데도 여자 경쟁률이 이미 3대 1이 넘어가네요. 친구는 남자애인데 어제 이미 3대1 훌쩍 넘었다 하구요.

경쟁률 알아봤자 소용도 없지만서두...
혹시 오늘 중대부속 마감직전에 넣으신 분들, 여학생 경쟁률이 어느 정도인지 알려주세요.^^
제 딸은 200번대 번호 받았거든요.
설마 오늘 500이 넘어가거나 하진 않았겠죠?
80명 뽑는데..

돈때문에 고민하다 넣은터라, 차라리 떨어져라 싶었는데, 막상 접수하고 돌아나오는데 꼭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물씬물씬 나더라구요.

제 친구들도 오늘 오후에 아이들 사립 접수 여기저기 했던데, 경쟁률이 천차만별이네요...
IP : 58.121.xxx.1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접수번호
    '08.11.7 7:56 PM (116.123.xxx.47)

    제가 들은 이야기로는 100번대 안쪽으로 등록해야 될 확률이 높다고 하더라구요.
    울 애도 한양부대초 떨어졌었어요.^^ 190번대 였는데..
    하지만 희망은 잃지 마세요. 다 운이니까요. 되길 바랍니다.

  • 2. 중대부속
    '08.11.7 7:58 PM (58.121.xxx.157)

    윗글님, 그런가요?
    아...
    전 그냥 무작위 추첨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네요.
    그럴 줄 알았으면 1번으로 가서 접수하는건데..^^
    제 친구도 작년에 한양대부초 넣었다 떨어졌었는데..ㅎㅎ
    경쟁률도 경쟁률이지만 정말 운인가봐요.
    고맙습니다.

  • 3. ........
    '08.11.7 8:08 PM (58.235.xxx.222)

    제딸은 아이엠에프때 사립 입학했거든요
    추첨날 교감선생님 왈~~~
    ㄱ ㅅ초등학교 생긴 이래 미달은 첨이라고 하면서
    해마다 이맘때면 떨어진 엄마들은 울고 붙은 엄마들은 웃고 했는데
    그런 이변을 올해는 못본다고 하더만
    지금 경제는 그래도 아이엠에프때보다는 나은거 같네요

  • 4. *****
    '08.11.7 8:13 PM (59.11.xxx.175)

    그래요,저희 큰아이도 IMF 다음해에 입학했는데 경쟁률이 그리 높지는 않았고
    우리 아이입학한 그 다음해에는 정원에서 4명정도 더 지원해서 추첨 안하고 그냥 다 입학했어요...

  • 5. **
    '08.11.7 8:23 PM (119.149.xxx.225)

    운 입니다. 저도 작년에 조마 조마 했었죠.. 6대 1이 넘었는데 붙어서..잘 다니고 있어요.
    저 또한 선생님 다운 선생님, 바른 교육에 매우 만족합니다.

  • 6. ...
    '08.11.7 9:01 PM (116.34.xxx.177)

    사립학교 무작위 추첨이예요. 등록번호하고는 상관없어요.
    리*같은 경우는 한엄마가 나와서 번호 10개 뽑고... 마지막번호에 해당되는 엄마가 나와서 또 10개 뽑고.. 이런식으로 했었어요. 벌써 4년전이긴 하지만요.

  • 7. ..
    '08.11.7 9:12 PM (118.223.xxx.25)

    전 경복 넣을려다가 망설이다가 안 넣었어요
    학비는 댈수있는데...
    상대적으로 박탈감이 와서 소외감 느낄까봐 안넣었어요
    서울엔 잘사는분들이 너무 많네요
    이젠 정말 부는 대대로 이어가는거지 수직상승은 이변이 없는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8. 접수번호
    '08.11.8 12:12 AM (116.123.xxx.47)

    윗글 쓴 사람인데요, 접수번호 순이 아니라 100번대 안쪽으로 접수해야 확률이 높아진다고 소리랍니다. 그렇다고 10번 안쪽은 좀 그렇고..그냥 추첨 끝나니 옆에서 이야기 하더라구요. 확률상 높다고 해서 엄마들이 첫날보다 두번째나 세번쨋날 접수한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21465 제가 이기적이고 너그럽지 못한건가요? 4 부부싸룸 2008/11/07 935
421464 천원짜리 밥상 리치코바 2008/11/07 552
421463 남편이 첫사랑과 만난다는 아랫글을 읽다보니.. 14 첫사랑?? 2008/11/07 2,219
421462 합의금 받을 수 있을까요? 4 ㅡㅜ 2008/11/07 711
421461 살맛나는세상 3 파란우산 2008/11/07 302
421460 로스쿨 시행되면 어떻게 달라지는거죠? 2 .. 2008/11/07 493
421459 결혼식에서 화동을 하기로 했는데.. 11 결혼식 2008/11/07 2,119
421458 엔유씨 홈삼 제조기어때요? 홈삼 2008/11/07 280
421457 가베나 은물 교육받은 아이들이 정말로 수학을 잘하나요? 15 갓난이 2008/11/07 1,737
421456 “위대한 편집자는 끝없는 독서가” 리치코바 2008/11/07 393
421455 남편보험문의 드려요 (댓글좀부탁드립니다) 2 보험문의 2008/11/07 315
421454 첫째가 미친걸까? 내가 미쳐가고 있는걸까? 30 아들둘 2008/11/07 5,351
421453 남아1학년피아노계속다녀야하나요? 4 하늘 2008/11/07 547
421452 조성민 친권 반대를 위한 촛불 시위에 대하여... 20 Dutoit.. 2008/11/07 1,430
421451 하나HSBC생명보험 괜찮을까요?.. 궁금이 2008/11/07 209
421450 시어머니 양육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요? 7 직장맘 2008/11/07 868
421449 진보에 희망을 갖지 않는 이유 1 리치코바 2008/11/07 309
421448 4살아이, 결신발작같은데.,, 치료할 수 있는건가요?!!!! 5 육아 2008/11/07 1,129
421447 출산후 붙기도 빠지고 15키로 감량 성공^^ 10 bb 2008/11/07 1,355
421446 오리털 이불에서 누린내가 ㅜ 3 냄새 2008/11/07 718
421445 벌써 무우뽑아요~ 3 영심이~아낙.. 2008/11/07 448
421444 나는 스타벅스에서 불온한 상상을 한다 리치코바 2008/11/07 658
421443 종부세가 위헌이면 모든 공공사업도 위헌이다 3 따스한 빛 2008/11/07 321
421442 끊을 수 있을까요? 3 수면제 2008/11/07 385
421441 아내가 결혼했다라는 영화 보셨나요? 30 영화 2008/11/07 6,133
421440 사립 초등, 접수들 하셨나요? 8 중대부속 2008/11/07 984
421439 나 자신에게 투자 얼마나 하시나요? 10 궁금 2008/11/07 1,516
421438 오바마와 이명박이 닮은꼴? 2 리치코바 2008/11/07 232
421437 지금 kbs2 2 .. 2008/11/07 577
421436 보약 한재 먹고싶은데.. 4 갱년기 2008/11/07 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