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애기키우고 뭔가를 다시 배워서 기술자격증?을 따놓고 싶단 생각이 듭니다.
혹시 장차 유학갈지도 모르고해서...미싱이나 미용자격증을 도전하고 싶은데..
이놈의 손이 거의 미술감각이 제로에 가까워서요...
예를들어음식을 해도 맛은 나는데 모양이 넘 허접해서 별로 먹고싶지 않을 정도로요 ㅎㅎ
근데..저같은 사람은 미용기술 배워도 돈만 낭비하고 중간에 포기할정도 일까 궁금해서 이렇게 여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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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 없는 사람은 미용기술 배워도 실패?할까요^^;;
제2의 직업을 위해 조회수 : 1,158
작성일 : 2008-11-06 15:37:30
IP : 116.46.xxx.2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08.11.6 4:02 PM (121.131.xxx.70)손재주 있어도 미용기술 배워서 자격증따고 취업해서
배우고 자기샾 차릴때까지가 엄청고된일이라고 하더라고요
손재주 많은 동생도 배우다가 때려치웠어요 엄청 힘든가봐요
대단한 맘을 가지고 도전해야하는 일이래요2. ...
'08.11.6 4:09 PM (116.33.xxx.27)엄청 힘들어요.
손재주도 손재주지만
울 형님 미용실 하시는데 밥도 제대로 못먹고...
첨엔 저도 배워서 같이 하자고 하시더니
나중엔 저보고 절대 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3. 글쎄요
'08.11.7 1:00 AM (61.78.xxx.181)미용사 자격증을 따는것은
손재주보다 노력입니다...
손재주나 미적 감각은 그 다음이야기 이구요...
이게 기술을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따고자 하는 노력만 있다면 되긴하는데
그걸로 제 2의 인생을 살수있을까요?
제가 몇년전에 미용기술자격증 따서 아는데요..
별로~~~
다만...
제 3국을 가시게 된다니..
미싱을 배우시는건 어떤지요...
전 지금 그거 배웁니다.. 재밌어요.....
저도 이민갈지도 몰라 미용배워 뭐해
돈 많이 버렸네요...
그 돈으로 저축이나 할걸 요즘 후회하는데
한달에 두번 미용봉사 나갈수있게 된걸로 만족하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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