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이 모자랐네요
죄송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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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 조회수 : 501
작성일 : 2008-11-06 12:08:39
IP : 168.248.xxx.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명바기 어릴때 부터
'08.11.6 12:13 PM (61.82.xxx.105)거짓말하고 그랬구나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더니
2. 욕나온다
'08.11.6 12:16 PM (220.118.xxx.150)두 대통령 다 좋아하지 않지만 어머니까지 욕보이시고 싶으세요? 님 어머님도 님자랄때 거짓말 하지 말라고 했지 거짓말 하라고 했나요? 염치를 차리며 살아라고 했지 쫄랑대라고 했나요?
그 인물만 미워하세요.3. 아니!
'08.11.6 12:24 PM (24.63.xxx.207)완전 좋은 글이었는데.... 일부러 댓글 달려고 로긴하고 들어왔더니 그새 삭제하시다니요!!!!
4. 욕나온다님
'08.11.6 12:25 PM (24.63.xxx.207)저는 어머니께 거짓말하지 말라는 말 들어본 적 없습니다.
거짓말 같은 건 한 적이 없으니까요.5. 세우실
'08.11.6 12:43 PM (125.131.xxx.175)못봤지만 어떤 게시물인지는 알겠네요. 고전 자료죠?
그게 맞다면 어머니를 욕되게 한 건 아니죠.
어머니의 무한사랑이 담긴 조언을 아들이 무시하고 있는거지..........6. 인터넷에
'08.11.6 8:00 PM (211.173.xxx.198)떠도는 명박어머니의 유언" 정직하게 살아라~~" 이거 아닌가요^^
그냥 유먼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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