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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님들은.. 지금 뭐가 제일 하고싶으세요?
1박2일이면 좋고.. 당일치기라도..
부산도 1박2일 훌~쩍 떠나고 싶기도 하고..
심란한거이.. ㅠ.ㅠ
1. 빨리
'08.11.3 5:41 PM (211.35.xxx.146)퇴근요~
2. 솔로10년
'08.11.3 5:43 PM (58.227.xxx.57)하고싶은건 데이트고
혼자는 못하는게 데이트고
둘이될 비젼이 안보이는 현실이고..;
날은 추워지고..;
뎃글달면서 울컥하고 ...;
...
한~~~~수움...ㅡㅡㅡㅡㅡ;3. 저도 퇴근...
'08.11.3 5:44 PM (211.110.xxx.2)퇴근해서 후다닥 밥 해서 주말에 사다놓은 굴하고 저녁 먹었음 ~ :) 좋겠어요.
4. ,,
'08.11.3 5:44 PM (121.131.xxx.223)누워서자고싶네요
입덧은 심하고 첫째아이는 챙겨줘야하고..힘드네요5. phua
'08.11.3 5:45 PM (203.232.xxx.56)82"회원님들과 밥 먹고, 맥주 한 잔이요~~~
6. ...
'08.11.3 5:45 PM (125.187.xxx.238)따땃한 아랫목에 온몸을 묻고 맛난 맥주 마시면서 만화책 보고 싶습니다. ㅎㅎ
7. @@
'08.11.3 5:46 PM (203.229.xxx.213)뭐 좀 맛있는게 먹고 싶어요. ㅠㅠ
8. 그냥 아무생각없이
'08.11.3 5:48 PM (121.140.xxx.147)자고 싶어요
9. 저도..
'08.11.3 5:49 PM (119.196.xxx.78)빨리 퇴근해서 막 먹고 싶어요,,
임신했는데 당뇨땜에 먹지도 못하고....
그냥 집에서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놓고 떡이랑 피자랑 먹고 싶어요,,ㅠㅠ10. 베바
'08.11.3 5:51 PM (203.247.xxx.172)강마에 다시보기요........;;;;
11. 머리 아파
'08.11.3 5:57 PM (59.1.xxx.194)서 뜨끈한 침대에 누워서 쉬고파요 한 30분 자고나면 머리 나을거같아요
퇴근아 언능해라..언제 밥해먹고 침대에 누울런지12. 배고파요~
'08.11.3 6:03 PM (59.10.xxx.27)치즈케잌에 커피한잔~~ 하고싶어요^^
13. ...
'08.11.3 6:03 PM (211.210.xxx.30)배고파요... 뭔가를 마구 먹었으면 좋겠어요.ㅋㅋ
14. 우리아이
'08.11.3 6:07 PM (123.109.xxx.38)누가 봐주고, 날씨도 쏴~한데 친구 만나서 길거리 쇼핑하다가 따끈한 와플에 따뜻한 커피 한잔,,,아니면 손톱관리 받고 싶어요..이게 한번 받으니 중독이던데요. 하루종일 손빨래 하느라 손이 뻐근한데 뜨거운 파라핀에 손 담그고 맛사지도 받고 예쁜 메니큐어도 바르고 싶어요...
손이 그사이 어찌나 거칠어졌는지 어제 남편 넥타이 매주는데 넥타이가 다 뜯기더라구요. 제 손에. 속상.15. .....
'08.11.3 6:07 PM (218.39.xxx.44)고3아들 수능 끝나서 좋은 결실 맺고...
그간 못한 여행 가고파요^^*16. ㅠ.ㅠ
'08.11.3 6:10 PM (210.216.xxx.200)아기 낳기 전에 잘 모이던 삼인방 여인네들과 주 3회 이용하던 곱창집에서 쏘주와 곱창을 씹고파요~
아~~ 옛날이여!!! ㅠ.ㅠ17. 온천
'08.11.3 6:10 PM (121.151.xxx.170)여행 가고 싶어요 나이도 젊은데 전 날만 추워지면 뜨근한 온천이 그리워요
18. 너무나
'08.11.3 6:22 PM (218.237.xxx.181)간절히 여행 가고 싶어요.
행선지며, 숙박, 가고 싶은 곳까지 다 결정해놨는데,
막상 떠나지를 못하고 있어요T.T19. 전
'08.11.3 6:25 PM (121.155.xxx.76)저녁도 해야되고... 할일이 태산...... 하고 싶은건 둘째문제고
해야될것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어요20. ..
'08.11.3 6:26 PM (218.52.xxx.15)남편에게 전화를 받고 싶군요.
"여보, 토요일에 산 로또가 맞춰보니 1등에 당첨 됐네" 하는거요. ㅋㅋ
이번에는 1등이 많아서 1인당 9억이라지만 그게 왠 횡재에요. ㅋ ㅋ21. 음
'08.11.3 6:40 PM (116.46.xxx.89)밤새서 미드 보고 싶어요~ㅋ
22. ㅠㅠ
'08.11.3 7:17 PM (125.177.xxx.47)가을이 되니.... 매일매일 바다 건너에 놔두고 온 친구들이 생각나네요..
갸들이랑 같이 그냥 걷고 싶어요.23. $$
'08.11.3 7:25 PM (121.131.xxx.51)목욕탕 가서 뜨거운 탕에 몸 푹담그고 때밀고 집에와서 자고 싶어요
24. 와
'08.11.3 9:15 PM (61.102.xxx.253)어쩜 저랑 똑같은 맘이시네요.
저도 단풍..부산..훌쩍 떠나고 싶어요.
혼자서는 용기도 안나고 여건도 그렇고..에휴 맘만 간절하네요.25. 전
'08.11.3 9:33 PM (211.223.xxx.166)유럽 여행이요
특히 동유럽,,
결혼 전에 갈려구 예약이랑 다 해 놨다가 지금 옆지기 만나서 아즉까지 못가고있지요26. ///
'08.11.3 9:57 PM (59.19.xxx.166)무조건 떠나고 싶엉
27. ...
'08.11.3 10:18 PM (222.234.xxx.244)로또에 당첨 되고 싶어영...
28. 벙어리장갑
'08.11.4 10:40 AM (210.98.xxx.101)사달라는 우리 착한 딸을 위해 남대문시장가고 싶어요.
남대문시장 걸어갈수 있는 거리이건만,이노무 직장이 뭔지
점심식사약속은 무려 2주째 잡혀있으니 몸을 옴짝 달싹 할 수 없어요.
지금은 뭐 기다리느라 잠깐 노는 중.ㅋㅋ
울 아들 목 폴라도 사야하는디
직장생활은 넘넘 힘들어요.
남자들과 매일매일 점심 같이 먹어봐요.몸무게는 날로 늘어요.흑흑흑
지금도 어떤 술꾼이 오늘 점심메뉴는 복국이라네요.아 싫다.싫어
남대문시장,모든 것이 있는 남대문시장 가고파요29. 전요
'08.11.4 6:01 PM (121.140.xxx.118)죽고싶네요..
30. 목욕탕
'08.11.5 12:07 AM (221.148.xxx.235)에 너므 가고 싶어요.
임신하고 애기 백일될때까지 한번도 못갔어요.(일년되었슴)ㅠㅠ
애기 봐줄 사람이 없어서 지금도 짬을 못내고 있어요.
몸좀 풀고 사우나가서 땀좀 빼고..박박 밀고 싶어요.
맛사지도 받고 싶네요.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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