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풍수학상으로 잠자리 머리의 위치??

궁금이 조회수 : 2,276
작성일 : 2008-11-03 16:42:16
집안 인테리어(?)까지는 너무 거창하구요^^;

가구 위치나 뭐 그런것좀 바꿔서 집안 분위기를 달리해보려는데요...

책상위치나 잠자리 위치가 제일 신경이 쓰여서요....

잠잘때 어느쪽 방향에 머리를 두어야 좋을까요?

집이 좁아서 침대 돌리기가 여의치 않지만 그래도 좋은쪽으로 머리두고 자고 싶어서요^^
IP : 116.127.xxx.1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쪽
    '08.11.3 4:48 PM (115.88.xxx.217)

    이라고 들은거 같은데..

  • 2. 단칼
    '08.11.3 4:49 PM (124.111.xxx.182)

    동, 남쪽은 되고 서, 북쪽은 안된다고 들었거든요?
    그리고 문열때 바로 머리가 보이는 쪽도 안되고... 창가쪽도 뭐라고뭐라고....
    여튼 잘은 모르겠는데 그것도 장소에 따라 다른가 보더라구요... 복잡해서.. ^^;

  • 3. ...
    '08.11.3 4:53 PM (58.226.xxx.26)

    창문 앞에 책상을 두면 안된다네요. 공부한 게 공중으로 다 날아간대나 어쩐대나...
    근데 이 얘길 초1 아들 녀석이 듣고는 엄마, 내가 그래서 공부한 게 기억이 안나나봐요...
    그럽니다.

    방구조상 창문 앞이 제일 효율적인데... 아들이 그 얘기를 듣고 신경을 써서
    할 수 없이 다르게 해놓았어요.
    근데 자잘한 이야기 다 들어봐도 풍수인테리어는 결국
    깔끔, 단정... 이게 풍수인테리어의 첫번째 원칙인 거 같아요.

  • 4.
    '08.11.3 5:14 PM (211.212.xxx.68)

    곤충 잠자리 머리의 위치를
    풍수학에 의거 심오하게 설명하는 게 있는 줄 알았다는....OTL...

  • 5. 윗분
    '08.11.3 5:26 PM (220.117.xxx.22)

    잠자리 머리 ㅋㅋㅋ

  • 6. 북쪽에
    '08.11.3 6:34 PM (211.192.xxx.23)

    머리를 두는게 좋은데 옛날에는 왕이 머리를 그렇게 둬서 아랫것들 못두게 그런 말을 퍼뜨렸다는 말이 있네요,,
    머리는 시원해야 하는거라고 해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일부러 북쪽에 두라고 하는 풍수도 잇답니다,
    큰 시험 둔 사람들은 머리와 책상방행도 보긴보는데 그런건 사주랑 방향이랑 시험시기랑 맞추는 거구요,,머리가 따뜻하면 병이 옵니다만 지금 온돌구조도 아니고 별 상관없을것 같아요..

  • 7. 얼마전에
    '08.11.3 6:36 PM (211.187.xxx.166)

    케이블 티비에서 풍수 나왔는데, 거기선 창가쪽으로 두라고 하더군요.

  • 8. 사링해
    '08.11.3 7:02 PM (211.59.xxx.82)

    띠별로 말씀드릴께요 쥐 용 원숭이띠는북동쪽 소 뱀 닭띠는 북서쪽 호랑이 말 개띠는 남서쪽 토끼 양 돼지띠는 남동쪽으로 머리 두고자면 정신적인 안정과 수면에 좋습니다 생활 풍수입니다

  • 9. 울시엄니
    '08.11.3 7:25 PM (123.248.xxx.28)

    이론에 따르면 남쪽, 동쪽은 괜찮고 서쪽, 북쪽은 안된답니다.
    현관쪽으로 머리두고 자면 안되고 화장실쪽은 더더욱 안된답니다.
    이런 모든조건을 따져서 이사첫날 자는방향을 정해주고 가셨는데,
    아주 불편하고 어정쩡하게 자고있습니다. 작은 방에 가구넣고 배치하니 엄청 불편한 구조가 되어서.
    풍수따지다가 수면생활은 영 꽝입니다.

  • 10. 책상은
    '08.11.3 7:32 PM (211.108.xxx.22)

    문 따라 배치해야한다고 합니다.
    문을 등지고 배치하면 공부중일때 누가 벌컥하고 문을 열면 순간적으로 놀라 휙 돌아보게 되니
    목과 허리에 무리가 오기 때문에 문을 바라볼수 있는 위치(문과 연결된 벽이라고 하면 될까여?)에
    배치해야 좋다고 했는데 풍수를 떠나서도 이 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 11. ^^
    '08.11.4 11:21 AM (121.169.xxx.197)

    참.. 다른 의견들이 많네요~

    저도 보통은 남쪽이나 동쪽 서쪽 등 방향이 상관없지만,
    학생은 꼭 동쪽으로 하고(그래야 공부를 잘 한데요)
    아기 갖을려는 부부는 동쪽이나 남쪽으로..
    금술좋은 부부는 서쪽이나, 북쪽도 좋다고 하네요 (그 이유야 밤에 힘썼으니 아침잠 많이자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9993 브런치 잘하는곳이랑 산책할 만한 곳(서울) 추천해주세요^^ 3 30대아줌마.. 2010/02/20 1,139
419992 (급)냄비를 태웠어요 2 도와주세요!.. 2010/02/20 268
419991 아이가 친구집에 전화했는데 그엄마가 거절했어요... 9 내탓 2010/02/20 3,799
419990 삼성서울병원..의료사고를 유족에게 살인혐의 뒤집어씌운 기사 보셨어요? 9 ㅁㅁ 2010/02/20 1,152
419989 위기의 주부들 요 9 궁금 2010/02/20 905
419988 외국인친구선물 2 선물고민 2010/02/20 374
419987 명절스트레스에 급성장염걸려서 응급실간 며느리... 14 슬픈며느리 2010/02/20 2,051
419986 국물멸치 추천해주세요 1 멸치추천 2010/02/20 381
419985 남편 아이 둘 다있는 집에서 인터넷 10시간째.. 2 비정상 맞죠.. 2010/02/20 826
419984 가까운 이웃에게 아끼는 그릇 빌려주세요? 26 허니 2010/02/20 2,208
419983 드라마 추노에서 장혁이 언년이 결혼한거 어떻게 알게 된건가요? 2 하하하 2010/02/20 790
419982 요즘 총각김치 맛있나요? 3 총각김치 2010/02/20 464
419981 마트에서 불고기 양념 재운거 두근에 17000원 3 급질 2010/02/20 687
419980 집에 몽땅연필이 많은데 이거 다 뭐에 쓰나요? 6 몽땅연필 2010/02/20 1,235
419979 미처버릴것 같아요..도와주세요.. 7 . 2010/02/20 1,745
419978 연말정산으로 400만원 토해냈어요..ㅠ_ ㅠ 16 연말정산 2010/02/20 4,418
419977 대학원졸업하신 분 선물이요 궁금맘 2010/02/20 518
419976 코스트코 하이즈식초 괜찮나요? 5 식초 2010/02/20 1,344
419975 효소를 생전 처음 먹으려는데.. 4 무플좌절 2010/02/20 584
419974 애들 세뱃돈으로 책을 살까요 생활비로 쓸까요? 15 세뱃돈을.... 2010/02/20 1,274
419973 쉬운 영어도 몰라서 물어요 2 영어도 모르.. 2010/02/20 504
419972 뭔가 확 좋은 물건 사고, 기분전환 하고 싶어요. 6 ... 2010/02/20 1,273
419971 사람처럼 무서운 것은 세상에 없군요... 22 0남제분. 2010/02/20 7,669
419970 맏며느리 제대로 대접해달라는 아주버님... 39 둘째며느리 2010/02/20 5,185
419969 참외. 감자 1 궁금이 2010/02/20 270
419968 굴처치방법.. 8 비법전수 2010/02/20 643
419967 가끔씩 82쿡 접속이 안되는 이유가 뭐예요? 9 조금짜증 2010/02/20 657
419966 "아르바이트도 '월 60시간'이면 국민연금 가입" 6 세우실 2010/02/20 977
419965 소개팅 남 4 고독 2010/02/20 979
419964 스웨덴에서 우유 1L가격이 어느정도 인지 아시나요? 9 그런데 2010/02/20 1,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