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파게티 끓이는데 아~무 생각없이 면넣고 분말스프도 같이 넣어버렸어요.
아..마지막 남은 피같은 짜파게틴데..흑..
어떻게 먹어보려다 도저히 못먹고 버렸..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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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실수하신분 계신가요.
무념무상 조회수 : 993
작성일 : 2008-10-27 12:33:26
IP : 222.98.xxx.13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평안그리고평화
'08.10.27 12:43 PM (58.121.xxx.168)면이라도 씻어서 고추장에라도 비벼ㄷ드시지.
아깝네요.2. ^^
'08.10.27 1:09 PM (121.139.xxx.240)한 십오년전에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친구네 고모가 짜파게티 끓여준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짜장맛 라면을 끓여주셨어요 ㅋㅋㅋㅋ
모르고 같이 넣어서요3. ...
'08.10.27 1:14 PM (211.210.xxx.30)다반사라서요.
사발면에 찬물 넣기.
커피에 찬물 넣기.
아이스크림 껍질 까다 껍질만 남고 바닥에 아이스크림 내동댕이 치기.
맘먹고 산 31아이스크림 밖에 나오다 부딪혀 콘만 남고 아이스크림은 바닥에 떨어뜨리기.
.... 뭐... 짜파게티 정도는 물 좀 덜어내고 유유히 밍밍한거 끓여 먹어요. ㅎㅎㅎㅎㅎㅎ4. ㅎㅎ
'08.10.27 1:29 PM (211.226.xxx.210)짜파게티를 드셔서 그래요..
짜짜로니를 드시면, 짜장스프가 분말이 아니라 짜장 형태로 되어 있어서 절대로 그런 실수 할 수가 없는데, 담부턴 짜짜로니로 드세용5. .
'08.10.27 10:15 PM (220.122.xxx.155)그러게 왜 쥐파게티를 드세요.
간도 크십니다. 뭐 나올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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