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좀 긴글인데요.. 영작 되시는 분.. 부탁드려요~
1. -_-;;
'08.10.20 11:03 AM (203.248.xxx.79)죄송하지만.. 중요한 글도 아니고 일상사 글을 것도 요약도 안한채 거저먹으시려는군요.
번역단가로 따지자면 저정도 길이 영작은 2만원 넘습니다.
부탁을 하실려면 꼭 필요한 중요한 말만 한두줄 문의하시는게 예의죠.
본인이 노력한 흔적에서 체킹을 해달라거나..2. 윗님께
'08.10.20 11:07 AM (210.96.xxx.223)동감...
3. .
'08.10.20 11:07 AM (61.66.xxx.98)영작이 불가능하면 그냥 발음나는대로 영어로 쓰세요.
그렇게 쓰는 사람들도 적지 않던데요.
예)나두 언니가 보고파
--na du un ni ga bo go pa ...
만약 답글이 안달리면 이런 방법으로라도....4. 꽈당 영어..
'08.10.20 11:10 AM (124.0.xxx.86)아궁.. 죄송합니다.. 그런생각까지 못했어요..
그치만 거저먹으려고 했던건 절대 아닙니다..
글 내릴께요..
죄송합니다..5. 한글이
'08.10.20 11:13 AM (125.187.xxx.238)불가사의한 도형이 아니라 사각형으로 나온다는 건 대체해줄 폰트가 없어서 그런 듯 합니다.
일반 굴림이나 돋움으로 설정해서 글쓰시고도 안 되면
익스플로러 메뉴 중 보기->인코딩 에 들어가서 한글인지 확인해보시라고 전해주세요.6. ^ o ^
'08.10.20 11:29 AM (76.29.xxx.160)when i think of you,
it seems true that life in foreign country brings us home sickness ..
i'm one of those who wants to leave this country though..
when you come home,
let's celebrate your home-coming
at MyoungDong SamGyupSal
it is going to be my treat.
i miss you so much
i thought we had more time..
you're gone so soon..
i still feel my empty heart
i should've looked for you earlier
Take care of yourself.
you've been selected among many contestants..
i'm sure that you'll learn a lot..
miss you.. so much.. hurry back home7. ^o^
'08.10.20 12:36 PM (58.141.xxx.143)님의 성품 훌륭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