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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가 나들이가는 날인데, 도시락 준비를 안했어요T.T

조회수 : 1,304
작성일 : 2008-10-20 06:10:59
요 며칠 신경쓸 일이 많아서 정신없이 지내다가

달력에 표시한 게 눈에 띄어서 보니까

오늘이 아이 유치원에서 나들이 가는 날이네요.

지금 밤을 꼬박 새서 정신도 없는데,

재료도 별 거 없고...

김은 있지만 속재료가 없고,

유부는 없고...

키톡 뒤져보다가 삼색 주먹밥 해줄까 싶어서 달걀 삶고 있어요.

그냥 볶음밥처럼 야채 잘게 다져서 밥이랑 섞고 유부초밥처럼 배합초를 넣을까요?

그렇게 해서 달걀 노른자 삶은 거, 김 잘게 부순 거, 깨... 요렇게 3가지로 하면 되겠죠?


IP : 218.237.xxx.18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퀵퀵
    '08.10.20 8:03 AM (116.33.xxx.156)

    그리 해도 좋아요..
    아님 햄이랑 깻잎이나 다른 야채 다져서 주먹밥해줘도 잘 먹어요..
    얼렁 준비하세요^^

  • 2. 나쁜엄마
    '08.10.20 8:15 AM (218.37.xxx.131)

    전 동네김밥 가게 가서 두줄만 얼른 사옵니다..
    내가 생각해도 나쁜엄마 입니다.

  • 3. 주먹밥
    '08.10.20 8:40 AM (218.51.xxx.228)

    유치원생에겐 오히려 주먹밥이 낫지않나요?
    저희아인 김밥 목멕힌다고 싫어해서 주먹밥 싸줘요.
    그렇게 싸주셔도 훌륭할거같은데.. ^^

  • 4. 나무바눌
    '08.10.20 9:18 AM (211.178.xxx.232)

    아이고..가까이 사시면 저희집 김밥 드리고 싶어요^^;
    울 작은애 오늘 농촌체험간다고 6시부터 일어나서 김밥쌌어요~
    주먹밥두 이색적이라 좋아하던데요?

  • 5. 못난에미
    '08.10.20 9:32 AM (118.220.xxx.200)

    전 글쎄 까먹어서
    선생님이 김밥많이있었다고 나눠주셨대요.
    이런..몹쓸엄마.ㅠ.ㅠ.
    근데 애는 더 잼났대요.
    애가 더 재미있었다니...ㅠ.ㅠ...그나마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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