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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외식 뭐하세요?

게으른 맞벌이 조회수 : 959
작성일 : 2008-10-15 16:57:35
맞벌이 하는 핑계로 주중에 한두번은 외식을 했었는데 요즘엔 외식을 못하겠네요.

일단 고기종류는 숯문제(얼마전 이영돈의 소비자 고발에 나왔죠.) 때문에, 미친소 때문에 못가고,

냉면 먹으러 못가고, 샤브샤브 칼국수 좋아했는데 그것도 못가고, 갈비탕,설렁탕 먹으러 못가고,

겨우 간다는데는 칼국수, 해물찜, 회 정도밖에 없는데

외식메뉴 뭐 드세요 들?? 에휴....  밥하기 싫고 외식하고 싶어.. T.T
IP : 59.18.xxx.1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0.15 5:03 PM (125.208.xxx.57)

    저희집은 남편이랑 제가 회랑 닭을 좋아해서
    동네치킨집이랑 횟집 단골입니다.
    친구부부랑 같이 단골치킨집에 들어갔더니 친구왈
    "보통손님하고 너희부부한테 하는 인사가 다르다" 라고 하더군요 ㅋㅋ

    저희는 치킨! 횟! 올인입니다. 지겹지도 않습니다.
    참고로 남편과 저는 회 대짜 각자 한개씩 먹어도 모자랍니다. ㅎㅎ

  • 2. ..
    '08.10.15 5:04 PM (221.163.xxx.144)

    저도 맞벌이에 남편은 매일 늦은 퇴근이라
    혼자 외식하는걸로 끼니 때우고 그랬는데 요즘 참 우울해요. ㅠㅠ

    외식은 최대한 줄이고, 가능하면 집에서 먹으려고 노력은 하는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네요.

    하나씩 따지고 들자면 밖에서 돈주고 사먹을 수 있는게 하나도 없죠.
    그냥 적당히 타협해서 먹는게 비빔밥, 볶음밥, 해물류 들어간 음식들,
    고기 안 들어간 샌드위치 같은거에요...

    맛난 거 먹는 재미로 사는데 요즘처럼 먹는걸로 우울한 세상이 올 줄은 몰랐어요 ㅠㅠ

  • 3. 따지고
    '08.10.15 6:24 PM (218.153.xxx.229)

    들자면 밖에서 먹을거 한개도 없지만, 여러 사람들과 같이 먹어야 할 경우에는 역시 외식을 하게되네요
    요즘 밖에서 먹은것들
    추어탕 , 광어회 , 생선구이 , 중국요리 , 굴돌솥밥 , 시장 손칼국수 수제비 , 비빔국수, 만두 ,보리밥정식
    짬뽕라면 ( 분식집 ) , 뼈해장국 , 석쇠구이 ( 돼지고기 )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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