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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상복 입고 뉴스 전하는 YTN 앵커들

노총각 조회수 : 1,449
작성일 : 2008-10-08 14:56:26
8일 YTN 앵커들이 검은색 넥타이와 검은색 의상을 입었다.

앵커들이 근조의 뜻을 표할 때나 입는 '상복'을 꺼내든 것은 지난 6일 YTN 인사위원회가 노종면 노조 위원장을 포함한 노조원 6명 해임 등 33명에 대한 중징계를 단행했기 때문이다.

앵커들은 이에 항의하는 뜻으로, 이날 새벽 5시 방송부터 남자 앵커들은 검정색 넥타이를 매고 여자 앵커는 검정색 의상을 입은 채 뉴스를 진행했다.

..........................................

한편, 호준석 앵커는 "앵커들은 이번 사태가 YTN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상징적인 의사 표시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리본이나 배지 등을 달면 쟁의행위가 되지만 의상을 입는 것은 문제가 없다, 지난 고 김선일씨 피살 사건 때도 근조의 의미로 검은색 옷을 입은 적이 있다"고 사측의 저지를 비판했다.

또 "오후 2시부터 사측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앵커들은 계속 검은색 의상을 입고 방송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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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한마리가 참 많은것을 바꿔놓네요


IP : 125.149.xxx.1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노총각
    '08.10.8 2:56 PM (125.149.xxx.151)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2.htm?articleid=20081008120500...

  • 2. .
    '08.10.8 3:24 PM (220.122.xxx.155)

    상복 입을만 합니다.

  • 3. 맘이
    '08.10.8 3:53 PM (118.39.xxx.120)

    아프네요...

  • 4. 에휴~
    '08.10.8 3:58 PM (211.173.xxx.198)

    2008년 현재 대한민국민주주의는 죽었습니다. 하고싶은 말도 못하고, 바른소리하면 다 잡아가고
    정부칭찬하는 댓글이나 써야하고, 어디든지 명박심복이 자리하고.... 마음둘데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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