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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헤어스타일.

,, 조회수 : 2,154
작성일 : 2008-10-07 17:29:46
지금 머리가 어정쩡한 아줌마 파마예요...
겨우 묶이는 정도...

운동할때 묶는게 편해서 기르는 중인데요..
실증나서요....

롤스트레이트나 세팅파마 어느게 이쁘지..
롤스트레이트는 감이 오는데 세팅은 어떤 모습일지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어떤 분위기일지....자연스럽게 생머리수준에 굽실거리는 좋겠는데...

매일 드라이로 손볼수는 있어요...어렵지만 않다면...
완전 생머리는 감당이 어려운 30대 중반이라서요...
IP : 211.106.xxx.15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08.10.7 5:33 PM (121.183.xxx.96)

    주부들 머리 어려워요.
    이젠 어떻게 해도 아줌마 머리가 돼버리니

    연예인들처럼 매일 미용사가 머리 만져주지 않는한...저는 ...포기했답니다.
    미용실 가는게 제일 싫어요.

  • 2. 원글
    '08.10.7 5:35 PM (211.106.xxx.158)

    맞아요...
    그래도 구르프말면 봐줄만한ㅇ데 결국은 아줌마 ㅠㅜ
    간단히 드라이만 해서 볼만한 스타일없을까요...이쁜건 바라지도 않아요...볼만한...ㅋㅋ

  • 3. ..
    '08.10.7 5:36 PM (219.248.xxx.99)

    친정엄마가 맨날 드라이를 하시는데요
    커트와 단발의 중간? 약간의 파마느낌(구르프보다 조금 센..)
    살짝 파마를 하시더라구요

  • 4.
    '08.10.7 5:42 PM (121.151.xxx.149)

    저는 어깨보다 조금 길게해서 셋팅파마했어요
    30대후반인데 동안인 얼굴이 아니이기에 아줌마다운것은 맞지만 더 들어보이지 않는것에 감사할뿐이지요

  • 5. 세팅
    '08.10.7 5:57 PM (218.48.xxx.157)

    롤스트레이트는 요즘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제 머리가 쇄골보다 조금 더 긴데 숱이 별로 없고 가늘어서 미용실가면 커트보다 디지털이나 세팅퍼머를 권하더라구요. 디지털이나 세팅이나 다 열퍼머로 비슷한거잖아요. 좀 굵게 말아서 머리 감고 릴때 돌돌 말리면서 말려주면 자연스러운 컬이 나오긴해요. 말릴때마다 돌돌 마는게 약간 귀찮긴 하지만요.ㅎ

  • 6. ...
    '08.10.7 8:42 PM (125.177.xxx.36)

    나이를 몰라서..
    30 후반 이상이면 롤 스트레이트는 하지마세요
    굽실 거리는 정도 원하면 어깨 정도로 길러서 세팅 파마 나 굵게 해달라고 하면 되고요
    말릴때 롤빗으로 살짝 감아주면 되요

  • 7.
    '08.10.8 12:09 AM (61.254.xxx.17)

    30대초반인데요... 엇그제 미용실갔다왔거든요..^^*...
    10년만에 매직했어요..저도 어깨밑으로 약간 내려오는머리인데..파마만 주구장창하다가... ㅎㅎ..
    .저도 운동중..요즘살쪼끔빠진거 기념해서 큰맘먹고 매직으로했는데.. 완전만족이예요..
    원래 반곱슬이라 부시시 붕붕뜨는 머리였는데... 차분해졌어요..
    낮에 장보러나갔다가 바람부니 머리카락이 찰랑거리고...기분좋아져 엉덩이도 같이 흔들거리고..
    ㅡ,.ㅡ;; ㅋㅋ
    울아들...엄마가 젤 이쁘답니다...
    울신랑...마누가가 젤 이쁘답니다...
    동네아줌마들...5살이상 어리게 봐줍니다...ㅎㅎㅎ 20대초반으로 아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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