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6개월 아기

조회수 : 371
작성일 : 2008-10-07 10:46:33
이제 막 6개월 접어드는 딸 아이가 있어요.
근데 요 녀석이
발목을 계속 돌리면서 놀아요.
두 발을 한쪽 방향으로 돌렸다가 서로 반대 방향으로 돌렸다가 같은 방향으로 돌렸다가..

초보엄마는 또 이게 걱정이 되네요.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해서요.
잘때 빼고는 거의 하루종일 돌리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예요..--;;

보기엔 귀엽고 신기한데.
혹 어디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검색해도 이런 아기는 없나봐요..흑
주말에 소아과가서 물어보기는 할거지만.
그래도 궁금한 마음에 선배맘들께 먼저 여쭈어요..

IP : 121.190.xxx.1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0.7 10:51 AM (128.134.xxx.85)

    제경험으로 그맘때 그런 행동은 그냥 지켜보세요..
    몇달 이내에 없어지거든요.
    만약 그게 어떤 문제되는 행동이라 하더라도
    지금은 어떤 검사도 할 수 없으니까
    일단 두고 볼 수 밖에 없기도 하구요.
    저희 아기도 그맘때
    자기 손을 주먹 쥐고 쭉 뻗어서
    이리보고 저리보고 하는걸 많이 하더라구요.^^
    재밌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한 한두달 그러더니 말던데요^^
    아기가 어릴때는 여러가지가 다 걱정되는데
    지나고 보면 그냥 그랬나보다~ 싶어요.
    너무 걱정마시고
    다른데 관심을 가지도록 유도해보세요! ^^

  • 2. 자연사랑
    '08.10.7 11:01 AM (59.13.xxx.34)

    정말 귀엽겠네요. 고물고물.아가도 신기해서 그럴꺼에요.

  • 3. 자기 몸이
    '08.10.7 11:10 AM (59.10.xxx.100)

    자기 생각대로 움직이는 게 신기해서 그러지 않을까요?
    그냥 놔둬보세요..
    저희 조카는 시도때도 없이 '오!' 하는 표정을 지으면서 동시에 턱을 튕기듯 쳐들어서
    저희언니가 웃기다면서도 도대체 왜 그럴까 고민 한가득이었답니다;
    딱 1달 지나니까 없어지더라구요 하하

  • 4.
    '08.10.7 11:16 AM (121.190.xxx.154)

    아니 그게요...
    무의식중에 돌리는거 같아요.
    손으로는 장난감 가지고 놀면서도 돌리고.
    앞에서 노래 불러주고 율동해주면 그거 보면서도 돌리고...

    그러다가 어쩌다 딱 지 발 보고는 돌아가는게 재미있는지 쳐다보다가 또 딴짓 하면서 돌리구요..

    정말 궁금해요..요놈의 심리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215 요즘 댓글달면 안되나요? 3 ?? 2008/10/07 370
238214 전자레인지 계란찜 하는 법이요~ 9 초보 2008/10/07 1,118
238213 하락장에 펀드 쥐고 계시나요? 환매하시나요? 15 지맘 2008/10/07 1,673
238212 레이스커텐중에서요.. 1 커텐 2008/10/07 177
238211 수돗물에서 염소(?)냄새가 심하게 나요.. 3 물고민 2008/10/07 294
238210 심리 테스트 많이 하잖아요? 12 심리학 실험.. 2008/10/07 613
238209 펀드 해지 은행 아무 지점이나 가능한가요? 2 올리부 2008/10/07 447
238208 친구가 집을 팔려고 한다는데... 12 암울한띠동이.. 2008/10/07 2,075
238207 대기업 기획부서에서는... 2 기획부서 2008/10/07 832
238206 지금 이민 미친짓일까요.. 4 이민자 2008/10/07 1,256
238205 이런 건 일도 아니여... 3 속쓰려라.... 2008/10/07 448
238204 친정엄마가 췌장암말기랍니다. 19 엄마 죄송해.. 2008/10/07 2,315
238203 체험학습신청서,보고서 여쭈어요. 5 초3 맘 2008/10/07 1,938
238202 저도 어제 생일이었거든요. 4 생일 2008/10/07 261
238201 확장을 하고 전세를 줘야할지요? 8 냐앙 2008/10/07 728
238200 집을 팔아야 할까요? 3 어쩌나 2008/10/07 998
238199 갱년기 보조식품들..어떤것들 드시나요? 4 노하우 2008/10/07 749
238198 남편이 사표를 4 콩깍지 2008/10/07 1,117
238197 한글 가르치고 싶은데요.. 1 셋아이엄마 2008/10/07 296
238196 그리스터미 여행시 사올만한것? 7 여행가 2008/10/07 492
238195 아이일기 책으로 만들어주고 싶은데.. 2 크림소스 2008/10/07 253
238194 결혼하신 분들..남편과 잘맞는게 뭔가요? 20 완전안맞아 2008/10/07 2,486
238193 집근처 어린이집 vs 직장 어린이집 9 도움 2008/10/07 806
238192 쉰 고개가 걱정 1 ... 2008/10/07 665
238191 엔화를 산다면.. 4 궁금 2008/10/07 794
238190 {영천 장날이 언제인가요?} 2 영천 2008/10/07 296
238189 1400원 간다던 82쿡.. 9 환율 2008/10/07 6,159
238188 똘아이 질문 하나 할께요..(집관련) 8 미치게따 2008/10/07 818
238187 고3엄마 4 수아 2008/10/07 1,009
238186 119불러보셨나요? 23 환자 2008/10/07 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