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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씨)아이들은??

너무 슬픕니다. 조회수 : 786
작성일 : 2008-10-04 20:07:14
몇일동안 혼자서 많이 슬폈습니다.

오늘 장례식을 보면서 얼굴 공개때문인지 아이들이 많이 슬퍼할까 그러는지
아이들이 보이지 않아서 왠지 더 슬퍼보였습니다.

엄마의 가는 모습을 마직막으로 보는것인데
아이들이 많이 울거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저의 짧은 생각엔 그래도 아이들이 엄마의 가는길을
보는것이 좋았을것이라는 맘이 들었어요

외할머니 외삼춘께서 이야기 해주시겠지만 .......
아이들이 건강하게 밝게 자라기를 기도해 봅니다.

환희 준희가 크는 동안 옆에서 지켜주는 이모들이 항상 동해해 주며
정말 내 아이처럼 돌봐주리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 눈에 밟혀 어찌 가셨을까요?
아마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께 다시 보내달라고 하지 않을까......
이글을 쓰면서 내 아이들인양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영원한 나라에 가셨겠지만 슬퍼하지 마시고 기쁨과
행복한 마음으로 환희 준희 지켜봐 주시겠죠

"최진실씨 환희 준희 엄마 평안하소서"
IP : 121.180.xxx.1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0.4 8:14 PM (220.126.xxx.186)

    둘째 딸 수민이 아닌가요?
    수민으로 알고 있는데 준희였어요???

    아이들이 정말 불쌍해요.......연예인 생활 하면 악플도 겸허히 받아 들일 자세가 되어있어야 할거같습니다.........

  • 2. 그게
    '08.10.4 8:28 PM (121.136.xxx.112)

    개명했다네요.
    외할머니와 최진영이 끝까지 잘 키웠으면 좋겠는데
    조성민이 또 친권자이니 아이들 재산문제도 그렇고 복잡해지겠어요.
    부디 조성민이 아이들 행복을 위해서 지금처럼 크게 관여 안하고 지켜보며
    지지해주는 역할을 해줬으면 싶네요.

  • 3. ..
    '08.10.4 8:44 PM (121.188.xxx.231)

    진실씨, 좋은 곳에 가서 아이들 잘 크도록 지켜 주세요.
    진실씨가 있어 제 청춘이 즐거웠어요.
    성민씨가 아이들 위해 아빠로서
    무엇이 최선인줄 깨달았으면 해요.
    잘가요, 늘 진실씨.

  • 4. --
    '08.10.4 8:49 PM (121.184.xxx.193)

    아이들이 참 안됐네요. 저두 아는 사람이 그런 경우가 잇어서..애들이 아마도 상실감이 제일 클겁니다.마음의 안식처가 사라졌으니..아무쪼록 잘 자라주엇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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