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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강했지만 약했던 그녀…'환희야,엄마 잘 지켜줘'
약한 엄마 조회수 : 3,936
작성일 : 2008-10-02 21:14:24
IP : 119.196.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약한 엄마
'08.10.2 9:14 PM (119.196.xxx.17)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810021743111111
2. 동갑
'08.10.3 5:15 PM (211.227.xxx.147)오뚝이인줄만 알았는데 우울증에 외로움에. 정말 너무 안타깝네요.
너무나 이쁜 미소를 가진 그녀를 다시는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참 씁쓸합니다.
이쁜 외모에 돈도 잘 벌고 만인의 연인인 게다가 너무나 잘생긴 남편까지 얻어 같은 여자로서 많이 부러워 했었는데.
나중에 남편과의 불화설로 놀래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잘 나가는 그녀에겐 절망이라는 걸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연기는 우리나라 최고의 로맨틱코메디연기의 지존이라고 연기자로도 인정하게 되었는데 외로움에 자살까지 하다니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너무나 고통스러웠기에 선택한 죽음 부디 후회없는 선택이였길 바랍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애도하고 있으니 부디 편안한 마음으로 떠나시길 기도 할께요.
남아있는 환희,수민이도 잘 크기를 기도할께요.
다시는 당신의 그 아름다운 미소를 볼 수 없다는게 너무나 안타깝지만
좋은 배우였다는 걸 두고두고 기억하며 먼 곳 편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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