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들과 아빠가 팬티 같이 입어도 될까요?

혹시 조회수 : 1,738
작성일 : 2008-10-02 11:03:16
살다보니 별 꾀가 다 나요.
사이즈가 같고 남자 팬티가 같은 디자인에 어두컴컴하니 점점 남편, 아이것 구분이
모호해져서요.
같이 사이좋게 입으라고 하고 싶은 마음이 요새 마구 드네요.
너무 게으른가요?
IP : 59.5.xxx.1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10.2 11:03 AM (121.131.xxx.162)

    그냥 따로 입히심이..^^;

  • 2. 아무리
    '08.10.2 11:04 AM (121.131.xxx.70)

    그래도 같이 입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그럼 엄마와 딸도 같이 입어도?
    속옷은 자기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 3.
    '08.10.2 11:09 AM (125.242.xxx.10)

    그래도 속옷은 좀.... ^^;;

  • 4. 기분이
    '08.10.2 11:11 AM (219.248.xxx.99)

    ㅎㅎ 속옷은 오롯이 나마의 것인게 좋던데요
    전 3자매가 사이즈 같았지만
    자기 서랍장에 자기꺼만 입었어요

  • 5.
    '08.10.2 11:11 AM (124.80.xxx.153)

    윗분과 ~동감!! 그래도 따로 입히심이~~

  • 6. 지나다
    '08.10.2 11:19 AM (125.141.xxx.248)

    님 사춘기때 친정엄마가 내 팬티 그냥 입으라고 하셨다면
    좋지 않으셨을거에요

  • 7. &&
    '08.10.2 11:19 AM (220.92.xxx.146)

    속옷은 따로 입혀주세요 ^^
    저희집은 남편과 아들 사이즈가 같아도
    새대차인가 취향이 다르더라구요

  • 8.
    '08.10.2 11:19 AM (210.180.xxx.126)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건 좀 아닌듯 싶네요.

  • 9. 솔이아빠
    '08.10.2 12:23 PM (121.162.xxx.94)

    우리집 둘째가 3살인데 좀 커거든요. 웬만한 5살보다도 더커다는...
    첫째는 7살인데 좀 마른편...
    팬티를 같이 입고 있습니다.
    얼마전가지 기저귀 차던 녀석인데
    참 우리집은 속옷은 꼭 삶습니다.
    그러니 고무줄이 오래 못가네요....

  • 10. Never
    '08.10.2 12:57 PM (115.95.xxx.66)

    어찌 우리아들과 남이 아들이 함께....

  • 11. 따로
    '08.10.2 2:16 PM (222.109.xxx.35)

    균이 옮을 수도 있어요.
    변기도 물 내리고 사용 하라고 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7143 최진실씨..명복을 빕니다. 동감.. 2008/10/02 461
237142 박승 "종부세, 대단히 훌륭한 제도" 2 솔이아빠 2008/10/02 599
237141 냉장고 냄새 너무 힘들어요. 8 입덧 2008/10/02 728
237140 최진실은 강하지 않아요.. 27 ... 2008/10/02 8,654
237139 최진실 측 “사망전 사채설 용의자 전화에 힘들어했다” 14 악성루머 용.. 2008/10/02 7,275
237138 인쇄를 하려는데 2 프린트 2008/10/02 190
237137 이 무슨 말도 되지 않는 매너인지…남편이 안스럽네요… 8 언짢게..... 2008/10/02 1,830
237136 입주청소를 4 부산맘 2008/10/02 574
237135 정선희, 최진실 사망소식에 '오열' 10 기사 2008/10/02 7,125
237134 싫어하는 시누가 집에 오면 어떠세여? 14 며느리 2008/10/02 1,878
237133 우울증..... 4 docque.. 2008/10/02 1,312
237132 드럼세탁기밑에 받침대있는게 편한가요 3 친구가 산다.. 2008/10/02 389
237131 베이킹에 관심을 가집니다. 6 베이킹초보 2008/10/02 575
237130 [최진실] 마지막 통화.. 새벽 4시 살아있었다 12 ... 2008/10/02 11,960
237129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이 특별한가요? 6 강남성모 2008/10/02 2,488
237128 rp는 원금보장이 안 되죠? 1 예금이냐rp.. 2008/10/02 318
237127 정선희씨는 맘 굳게 먹으시길.... 5 ..,,, 2008/10/02 1,853
237126 최진실씨요.. .. 2008/10/02 1,243
237125 이사하는날 약간걱정~ 2008/10/02 234
237124 우리 과일들,믿고 드시나요? 10 아이맘 2008/10/02 1,140
237123 최진실 자살 기사 읽다가 오열하고 있을 이영자가 떠올라요 23 플로체 2008/10/02 11,662
237122 참.. 1 주저리주저리.. 2008/10/02 387
237121 제 간장 맛이 좀 이상해요 ㅜ.ㅜ 2 간장아~ 2008/10/02 387
237120 에고... 여러분 다들 충격 추스리고 힘내세요... 부디... 1 진실언니.... 2008/10/02 605
237119 안좋은 소식 좀 그만들었으면... 7 나도 우울해.. 2008/10/02 953
237118 제 4회 꿈그린마을 가을잔치 한마당 한농 2008/10/02 155
237117 김치보관칸에서 물이. 2 대우김냉.... 2008/10/02 335
237116 아들과 아빠가 팬티 같이 입어도 될까요? 11 혹시 2008/10/02 1,738
237115 장터에서 어느분 고구마가 맛있으셨어요? 1 보니 2008/10/02 649
237114 강남 맛있는거 포장되는곳.. 맛집조아 2008/10/02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