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만 거슬리는건가요?
연정훈씨도 그렇구 정장자켓들은 두분 다 입으셨던데 그게 티셔츠와 어울리지도 않고.
뭐 나름대로는 고급브랜드고, 신경써서 코디하셨는지는 몰라도.
근데 연예인들은 사진나오는것 보면 지인들의 결혼식과 장례식에 청바지 차림으로 가는분 꽤 많더라구요.
제가 너무 고루한건가요?
일생의 중대사인 결혼식에 가는거면 소지섭씨같이 넥타이까지는 안매더라도 송승헌이나 기타 다른 남자연예인처럼 정장셔츠에 위아래 정장 정도는 입어주어야 하는게 아주 기본적인 예의아닌가요?
가난하거나 가진옷이 없어서도 아니고 나이들도 있어서 예의를 몰라서 그러는것도 아니고
제 결혼식도 아닌데 좀 실례라는 느낌에 거슬리더라구요.
1. 어느
'08.9.29 1:24 PM (121.131.xxx.70)칼럼에선가 보니까 요즘 연예인들 장례식이나 결혼식에 청바지차림
많은데..자연스러운 복장이긴하나 예의는 아니라고 했던거 같아요
워낙 뭘입어도 이쁜 연예인들인데 차려입으면 더 빛이 날텐데..2. 세우실
'08.9.29 1:29 PM (125.131.xxx.175)개인적으로는 "단정하게만" 입으면 상관없다는 주의입니다.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3. ...
'08.9.29 1:30 PM (118.217.xxx.48)연예인들 옷차림가지고 worst/best 따지는 프로그램 보면 꼭 빠지지 않는 멘트가...
아무래도 결혼식이다 보니... 예요.
저 옷을 어디서 입었으면 베스트겠지만 결혼식에서는 워스트가 될 수도 있다는 거죠...
그나저나 어제 권상우 결혼식 사진기자들은 죄다 안티들인지...
신랑 신부를 비롯해서 하객들 사진도 왜 다들 그 모양인지...ㅎㅎㅎ
특히 연정훈 그 짧은 다리에 스키니라니...
정우성의 체크무의 양복도 그렇고...4. 원글
'08.9.29 1:32 PM (61.74.xxx.60)연정훈씨는 그런대로 단정한 느낌이였는데, 장동건씨는 제눈이 촌스러워서인지 영 후줄근해보이던데요. 제대로 입으면 누구보다도 빛날것 같은 사람인데도 왜들 그러시는지.
5. ..
'08.9.29 1:33 PM (58.120.xxx.245)형식이 낡은구습인거처럼 자꾸 변신하는시대라서
패션의 첨단 연예인이그러면 그려러니 해요
청바지가 태생은 작업복인데 요즘엔 정장수트한벌값을 윗돌기도하니
그렇게 거슬리지는 않아요
시상식에도 청바지입는사람들 있잖아요
수트에 운동화나 스니커즈 신기도 하구요6. 저도
'08.9.29 1:33 PM (218.147.xxx.115)개인적으로 어떤 행사건 제일 중요한 건 마음이고
그 다음 모양새는 깔끔하고 단정하면 좋다. 라는 생각입니다.
연예인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저는 축하해주는 마음 그 자체가
가장 고마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7. 너무
'08.9.29 1:33 PM (210.205.xxx.195)잘차려입거나 멋있으면 신랑보다 더 눈길을 받을까봐 일부러 그러신게 아닐지..^^
전 권상우씨 결혼은 관심없는데 장동건씨 보고 싶어서 그 결혼식 한번 보고 싶던데요..8. 저도
'08.9.29 1:38 PM (121.131.xxx.162)청바지 차림은 영 거슬려요... 수십만원 하는 청바지인들 그게 소용있나요 뭐..
9. 아하하
'08.9.29 1:47 PM (128.134.xxx.85)소지섭이 젤 멋지더이다.. ^^
10. 장동건은
'08.9.29 1:53 PM (122.203.xxx.194)그냥 있어도 빛나는 외모인데
거기다 쫙~빼입고왔으면 그 후광을 어쨌을까싶어요.
안그래도 일본관광객들이 하루전부터 신라호텔에 숙박하여
진을치고 기다리고 기자들이 대기하고있으니...
그러니 신랑을 배려해서 그렇게 입고온것같은데요~11. 그러게
'08.9.29 2:01 PM (124.50.xxx.169)장동건 쫌 아니다 생각했어요.
그냥 정장 입었음 될 것을..12. 저는요..
'08.9.29 2:11 PM (118.216.xxx.89)친구랑 아침에 티비보면서 손태영 언니, 손혜임 옷차림보고 이야기 했는데..
보통 일반인들은 한복 입잖아요. 아니면 얌전한 정장을 입던지.
손혜임의 패션은 거의 시상식 수준이던데요.
가슴은 훤히 다 드러나서.. 전 그게 눈에 좀.. 거슬리더라구요.13. 전 가요ㅠㅠ
'08.9.29 2:28 PM (211.216.xxx.127)사진 찍을 일 없을 경우엔,,,, 패션청바지 입고 갑니다... 위에 옷은 좀 갖춰입구요.
그래도 사촌여동생 결혼해서 원피스 한벌 살려고 했더니, 회사 남직원이 왈(30대 후반) "지금 입고 있는 청바지 입고 가도 상관없잖아!!! 요새 그런거 안 따지는데..."라고 해서 깜놀라긴 했음14. 원글
'08.9.29 2:37 PM (61.74.xxx.60)사진도 권상우씨 바로 옆에서 두번째 제일 앞줄에서 찍었더라구요.
저도 사진은 뒷줄에서 찍었을줄 알았더니.
하긴 장동건씨 정도면 참석해주는 것만으로도 땡큐이긴 할듯도 하군요.15. ^^
'08.9.29 2:58 PM (61.66.xxx.98)신랑보다 튈까봐 그랬다는데 한표요.
신랑 신부보다 더 훤하게 보이면 안되죠.16. ..
'08.9.29 3:00 PM (218.209.xxx.93)손혜임은 어떻게 입었길래 그런가요?
사진을 못봐서....17. 음
'08.9.29 3:02 PM (121.131.xxx.70)가슴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탑스타일 원피스를 입었어요
18. ...
'08.9.29 3:15 PM (211.210.xxx.30)아... 전 장동건 보고는
와~ 권상우 능력 좋구나 했는데...
옷차림은 신경도 못썼어요. 까만 마이에 하얀 티는 생각 나는데...19. 장동건씨
'08.9.29 3:31 PM (121.147.xxx.151)상당히 예의바르다고 들었는데
저도 청바지뿐 아니라 윗 자켓도 후줄근해뵈서 놀랐죠.
머리도 왠지 지저분해뵈고~~~~20. 청바지의본고장
'08.9.29 6:29 PM (122.37.xxx.197)미국에서도 격식있는 자리의 옷차림이 따로 있지 않나요..
장동건 과거에는 멋잇었으나 요즘은 후즐근해 보여서..21. 장동건은
'08.9.29 6:39 PM (121.116.xxx.252)뭘해도 용서가되요^^
22. 장동건
'08.9.29 9:41 PM (211.49.xxx.73)아마도 신랑 생각해서 일부러 후줄근하게 입지 않았을까....
아... 다 벗고 와도 좋으니 내 앞에 한번 나타나줬으면....23. .
'08.9.29 9:45 PM (125.186.xxx.173)장동건씨가 젤로 멋있어 보이는데요.... 헤헤
24. dd
'08.9.29 10:10 PM (121.131.xxx.61)지금 장동건이 젊으니까 그래도 봐줄만하지...나들어서도 청바지 입고 장례식장 가고 결혼식장 가면..낸시랭 꼴나지 않을까요...아니 낸시랭도 젊지..아 맞다..전인권
25. ....
'08.9.29 10:17 PM (210.117.xxx.137)어쩜 정말 관심들 많으시네요
전 결혼식 보지도 못했는데
정말 세기의결혼식이었나요?
재방 하면 꼭 봐야겠어요26. 예의바른 동건씨
'08.9.29 10:58 PM (211.183.xxx.163)아마 너무 멋을 내면 신랑보다 멋있을게 뻔하기 때문에 대충 온 걸거에요. 흐하하
27. 차라리...
'08.9.30 9:50 AM (118.222.xxx.249)깨끗이 차려입은 청바지가 나았던 것 같아요
김남주씨 남편.... 하얀 정장 --
본인 결혼식때 입은 정장... 아까워서 입고 나왔나 싶을 정도.....28. 동건씨
'08.9.30 10:08 AM (203.121.xxx.26)이 결혼을 반대하나보죠....차려입고 가는것도 아까울정도로......전 동건씨라면 그런생각 할것 같아요..ㅋ
29. ....
'08.9.30 12:16 PM (203.229.xxx.253)소지섭만 눈에 들어온다는..><~끼야~
30. ㅎㅎ
'08.9.30 12:45 PM (118.37.xxx.184)베스트 댓글이 '와준게 어디야' 던데요..ㅎ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36282 | 엄마 머리가 빠져서.. 4 | 가발.. | 2008/09/29 | 469 |
| 236281 | 딸아이 재수 생각하는데요 22 | 가능성 | 2008/09/29 | 1,650 |
| 236280 | 콘크리트 벽에 못 박아야해요 6 | 이런글저런글.. | 2008/09/29 | 461 |
| 236279 | 트렁크에 옷가방 매다는 고리 5 | 어디서 살수.. | 2008/09/29 | 378 |
| 236278 | 설겆이한 수저등은 어디에 보관하시나요? 7 | 수저... | 2008/09/29 | 1,041 |
| 236277 | USCPA 공부하는 분 계셔요? 7 | 짱이엄마 | 2008/09/29 | 1,357 |
| 236276 | 깔끔한 시어머니.. 11 | 심난ㄴ | 2008/09/29 | 1,879 |
| 236275 | 카더라통신을 듣고... 24 | 그냥심심. | 2008/09/29 | 6,598 |
| 236274 | 담배 | 휴.. | 2008/09/29 | 391 |
| 236273 | 예비맘인데요..신발사고싶어서말이죠 3 | 아기신발 | 2008/09/29 | 270 |
| 236272 | 유치원운동회때 달리기못하는엄마는 어떻하나요? 6 | 질문 | 2008/09/29 | 627 |
| 236271 | 굉장히 이상한 기분 9 | 남편 부재중.. | 2008/09/29 | 1,287 |
| 236270 | 하우젠 체험단 글올리기 경쟁하나요? 2 | 광고? | 2008/09/29 | 305 |
| 236269 | 엄마 보험추천좀 해주세요~ 2 | 딸내미 | 2008/09/29 | 167 |
| 236268 | 자랑해도 될까요?? 4 | .... | 2008/09/29 | 956 |
| 236267 | 유모차부대 외- 인권유린 불법 협박수사 경찰규탄 기자회견 2 | 생중계 | 2008/09/29 | 243 |
| 236266 | 왜 이리 흉흉하죠 3 | 불안 | 2008/09/29 | 924 |
| 236265 | 주부님들 오랫동안 유용하게 간직하고픈 살림살이 추천 부탁드려요.. 12 | 소슬 | 2008/09/29 | 1,349 |
| 236264 | 숄더백 하나 살려고 하는데. 조언좀 1 | 주세요. | 2008/09/29 | 498 |
| 236263 | 가디건 에서 털이 많이 묻어 나와요. 1 | 가디건 | 2008/09/29 | 245 |
| 236262 | 내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말라~ 4 | 엉뚱 | 2008/09/29 | 389 |
| 236261 | [급질]생참조기 어떻게 요리 해야 하나요?? 2 | 요리.. | 2008/09/29 | 266 |
| 236260 | 주방 정리정돈 잘 하고 싶어요. 11 | 초단18단 | 2008/09/29 | 2,122 |
| 236259 | 초록마을 등 유기농 매장건 괜찮을까요? 1 | 멜라민 걱정.. | 2008/09/29 | 479 |
| 236258 | 다들 자판 ?안 보고 치시나요 20 | 나만 컴맹?.. | 2008/09/29 | 1,070 |
| 236257 | 쇼핑몰에서 산 속옷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 쇼핑몰 | 2008/09/29 | 1,541 |
| 236256 | 고구마튀김 간단하게 하는방법좀... 4 | 맛있고 빠르.. | 2008/09/29 | 1,251 |
| 236255 | 저만 거슬리는건가요? 31 | 결혼식옷차림.. | 2008/09/29 | 6,673 |
| 236254 | 호환해서쓰시는 분들 없으신가요 1 | 암웨이정수기.. | 2008/09/29 | 236 |
| 236253 | 갑자기 생각난건데 남편 괴씸했네요 3 | 위험하게 나.. | 2008/09/29 | 8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