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하려하는 것과, 열심히 하는 것, 그리고 잘 하는 것
이들의 차이는 너무도 큰 것 같아요.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쭉 저는
그저 열심히 하려는 사람, 혹은 그렇게 하는 사람인양 믿는 사람일 뿐인 것 같아요.
의욕만 앞서거나, 혹은 그마저도 아닌... 늘 생각과 말뿐인 사람이요.
갑자기 지금 현실이, 지금 저의 위치와 사는 모습이,
제 일상과 인생 그대로 '요모양 요꼴'인 것 같은 생각에 푸념 한 번 해봤어요 ㅎ+
뭐든 한번 제대로 좀 해봤으면..... ^^;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열심히 하려는 것, 열심히 하는 것, 그리고 잘하는 것
* 조회수 : 347
작성일 : 2008-09-26 20:12:54
IP : 221.146.xxx.15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