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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입주해보니 가구가 없어졌어요

거실 TV받침장 조회수 : 1,331
작성일 : 2008-09-24 20:32:20
아파트를 산 후 입주해 보니
전주인이 거실의 TV장(낮고 긴 장)을 갖고간 후 없어서 황당합니다

빨래 건조대의 봉도 갖고 갔는지 봉만 없고요(4개 1만원에 사서 끼웠고요)
저도 거실에 TV를 놓지 않고
원래 붙박이로 있는 가구는 좋지도 않고 전화하기도 싫어
그냥 지냈는데........

이제 막상 팔려고 하니
새로 이 아파트를 살려는 사람에게는 트집거리가 되겠네요
(소득 수준이 낮은 지방)

법적으로 아파트에 원래 있던 가구들은
아파트를 사서 들어오는 사람이 소유권이 있는 거겠지요 ??
IP : 58.225.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9.24 8:42 PM (211.202.xxx.19)

    미리 부동산이나, 계약할 때 말씀하시면 됩니다.
    나도 들어올 때 거실장 없었고, 이건 가지고 갈거다.
    혹시 거실등도 비싸면 거실등도 미리 가지고 간다고 계약서에 다 써 달라고 말씀하세요.

  • 2. ..
    '08.9.24 8:52 PM (211.186.xxx.49)

    아파트 옵션은 매매 계약 시 따로 명시하지 않으면 그냥 들고 가도 상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거실장도 전 주인이 이사할 집에 없어서 가지고 갈 수도 있는거고,
    아님 살다가 버리고 새로 장만해서 그냥 가지고 간 걸 수도 있잖아요.

    원글님도 집 매매 하실때 그 부분은 그리 문제되진 않을거 같고
    그냥 다음에 이사오는 분께 미리 말씀만 하시면 될 거에요.

  • 3. ...
    '08.9.24 9:30 PM (119.197.xxx.112)

    저두 ..님과 같은 생각이구요, 거실장 없는걸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거예요. 기존에 갖고있던거 놔야하니까 집에 붙은 거실장은 처치곤란된다구요.

  • 4. ///
    '08.9.24 10:39 PM (119.66.xxx.103)

    저는 빌라를 샀는데 빌라 지을때 김치냉장고가 하나씩 있었다는데 전주인이 들고가버리고도 우린 그런 줄 모르고 몇달 살다가 알았네요.

  • 5. 입주할 때
    '08.9.24 10:49 PM (121.165.xxx.105)

    받은 건... 어차피 첫번째 주인거 아닌가요?
    어차피 옵션사항인데...

    물론.. 문짝이라던지 샷시라던지... 통념상 집의 부속품으로 해당되는 건...
    계약서에 명시하지 않아도.. 당연히 함께 파는게 되지만..

    그 외에 가구라던지.. 김치 냉장고라던지... 아예 빌트인 되어 있는게 아니라면
    (왜 씽크대문짝 속에 숨어서 세트로 함께 있는 것들 많잖아요.. ^^)
    가져가도 그만 두고가도 그만 아닌가요...
    계약서에 명시하지 않았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6. 버린게
    '08.9.25 11:13 AM (61.104.xxx.27)

    저는 아파트 이사하면 제일 먼저 그 장부터 버려요!
    혹시 버린게 아닐까요?

  • 7. ...
    '08.9.25 4:02 PM (125.177.xxx.36)

    계약시 있었다면 가져간게 맞을거에요

    님 생각해서 버려줄리 없죠 그런사람들 많아요

    입주시 있던건 원래 두고 가야 하는건데 .. 사실 오래되면 다들 버리기 땜에 별로 상관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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