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이마트나 홈플러스는 계산착오 보상제가 있는데, 백화점은 없나요?

백화점은? 조회수 : 1,036
작성일 : 2008-09-21 08:21:43
어제 백화점 갔는데
사과를 사고 돌아오는길에 보니까
금액이 두배로 찍혀 있더라구요.

금액이 엉터리다 그런 얘기는 주위에서 간간이 들리길래
꼭 확인해 보거든요.

1개 700 원짜리 사과를 100그람에 700 원으로 계산해 버리니까
금액이 두배 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가서 계산 잘못됐다 했더니
자기들끼리  아..내가 잘 몰라서 ..그러고
그냥 차액만 내주더라구요.

대형마트 같은 경우엔 계산 잘못되거나 하면 계산착오 보상제를 하는데.
백화점은 그런 게 없나요?

IP : 121.183.xxx.2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백화점은?
    '08.9.21 9:01 AM (121.183.xxx.249)

    누구 아시는 분 안계세요?....

  • 2. 근데요
    '08.9.21 10:00 AM (211.255.xxx.227)

    대단히 죄송스럽고 큰실수인줄 인정합니다
    그리고 소비자의 권리를 찾는거라 충분히이해하구요
    그런데 그렇게 계산착오 보상 받아가시면 당사자한테
    불이익이 돌아옵니다 저같으면 기분은 좀 나쁘더라도 차액만 받고 옵니다

  • 3. ...
    '08.9.21 10:07 AM (116.122.xxx.243)

    백화점에서 보상제 선전하는건 못 본 것 같아요.
    그런데 점원 태도가 좀 그렇네요. 죄송하다고 사과는 받으셨나요?
    저같은 경우 사과를 하지 않으면 백화점 고객상담실에 클레임 겁니다.
    백화점에서 가끔 얼렁뚱땅 넘어가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잘 모른다면서 사과도 안하시구요.

  • 4. 원글
    '08.9.21 10:14 AM (121.183.xxx.249)

    계산이 잘못됐다고 다시 갔을때
    과일 근처에 있던 아가씨가 죄송하다고 했어요.

    그러면서 맨처음 가격 스티커를 붙였던 아줌마를 보더니
    "언니! 좀 잘보고 해요" 했어요. 그러면서
    이 아가씨(사실 이 아가씨는 잘못한게 전혀 없음에도)가 저보고 연신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몇번이나 그러면서

    카드로 계산했는데, 그냥 영수증 대조도 안하고 급히 현금으로 차액을 내주더라구요.

    그런데 가격표 붙인 아줌마는 아가씨보고
    "아이~~ 난 그냥 잘 몰라서.."그러고 말더라구요.

  • 5. ...
    '08.9.21 10:21 AM (116.122.xxx.243)

    다행히 사과 받으셨네요.
    카드 계산했는데 현금으로 차액 내주었으면 그것만으로 업장은 손실이에요.
    꽤나 성의를 보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수수료나 세금계산분에서 생각보다 많은 손실이 일어납니다.)
    아줌마는 원래 일이 그 모양이신듯 하네요. 쩝.

  • 6. 원글
    '08.9.21 10:23 AM (121.183.xxx.249)

    그런가요?

    그러면 그냥 넘어가지요. 답글 주셔서 감사해요.
    좀 있다 글은 삭제할께요^^

  • 7. ....
    '08.9.21 1:48 PM (211.255.xxx.94)

    롯x수퍼는 계산 잘못해도 그자리에서 확인 못한 내 탓인지....미안하다는말도 없이 당당하게 영수증이랑 제품 갖고 오세요..라고만 하더라구요..-_-; 그저께는 현금으로 ㄱㅖ산했는데 그중 하나가 가격택을 잘못붙여놓곤 내가 잘 못봤다고 말해서 기분나빠 확인과정에서 안 살거니 환불해달라고 했어요. 선심쓰듯이 돈 돌려주면서 연락처랑 이름 쓰라고 하더라구요. 왜 쓰냐고 했더니 현금으로 나가는거라서 써야 된대요; 바빠서 그냥 적고 나오긴 했는데.........이해가 좀 안 가지 않나요. 카드로 계산한것도 아니고 현금이었는데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3967 초등1년 학교수업 학습 수준이 어떤가요 6 예비초등맘 2008/09/21 738
233966 드디어 747 공약을 실현한다고 합니다... 6 맑음 2008/09/21 636
233965 어린이집 선생님한테 명함 드려도 될까요 4 명함 2008/09/21 667
233964 남들이 보기엔 신의직장. 그 직장의 나는 기능직. 32 맑음 2008/09/21 6,313
233963 초3 영어 윤선생 VS 튼튼영어 어떤게 나을까요? 8 영어때문에 .. 2008/09/21 2,043
233962 어느당을 지지하세요? 52 지지정당 2008/09/21 845
233961 젠틀맨님에게 보내온 영혼이 아름다운 소울드레서들의 성원..펌>>> 7 홍이 2008/09/21 521
233960 싱가폴에서 세전 월 9000 S$면 어떤건가요? 7 고민 2008/09/21 933
233959 일요일의 돌잔치초대.... 9 피곤한주말 2008/09/21 1,140
233958 마음이 편하네요 11 십년만에 2008/09/21 1,351
233957 커피 끊기와 담배 끊기는 차원이 다른가요 13 중독 2008/09/21 2,191
233956 유기농 구매대행or비올로기쉬24.com 2 어디가 저렴.. 2008/09/21 585
233955 분유 고민 4 달님만 2008/09/21 285
233954 주부님들 어떤직업. 기술이 있나요 11 답답해.. 2008/09/21 1,921
233953 어제 무한도전, 웃다 쓰러지는 줄 알았다. 27 ᒉ.. 2008/09/21 6,151
233952 수시로 외박하는 남편 5 ..... 2008/09/21 1,132
233951 살기 좋은 동네 추천 좀 해주세요 18 이사가고파 2008/09/21 3,273
233950 [박노자]국내에서 계급 정당을 하기 어려운 이유들 5 리치코바 2008/09/21 402
233949 유치 흔들릴때 사진 찍어보고 빼줘야 할까요 6 흔들릴때마다.. 2008/09/21 663
233948 허본좌, 박모와 18년 친분 사실?-"그입닥쳐라"검사 8 허허실실 2008/09/21 859
233947 초등권장도서를 학교바자회에서 못샀는데 저렴하게 사려면요?? 8 ^^ 2008/09/21 369
233946 [가을독서] 진보의식 고취를 위한 필독서 리치코바 2008/09/21 236
233945 동탄 살기 좋고 조용한 동네는 어딘가요? 9 전세 2008/09/21 1,196
233944 하루하루가 넘 좋아요.. 10 빅뱅.. 2008/09/21 1,578
233943 전여옥 “여당, 몸뚱이만 큰 초식공룡” 쓴소리 6 리치코바 2008/09/21 345
233942 제가 변했어요. 23 미치겠어요... 2008/09/21 5,405
233941 장터에서 쪽지보낼때 2 긴급 질문... 2008/09/21 291
233940 경찰, 당신들은 누가 수사하나 2 리치코바 2008/09/21 300
233939 미국의 미래에 대한 공포 4 구름이 2008/09/21 1,070
233938 이마트나 홈플러스는 계산착오 보상제가 있는데, 백화점은 없나요? 7 백화점은? 2008/09/21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