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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낳아보신분들
1. ^^
'08.9.20 10:54 PM (118.221.xxx.74)좀 정리 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회음절개해서 낳았지만, 들은 얘기예요.2. ..
'08.9.20 10:55 PM (220.86.xxx.185)낳고 나서 쑥찜이나 그런 걸 해주셨으면 좀 더 잘 아물었을 테지만
나중에라도 좀 정리될거에요.
너무 걱정마세요.3. 정 걱정되시면
'08.9.20 11:34 PM (125.178.xxx.31)나중에 마지막 출산 끝내고
성형수술하세요.
지금은 너무 걱정하지 말고 이쁜 아가랑 행복해 하세요.4. 1234
'08.9.20 11:53 PM (211.47.xxx.83)상태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아직 잘 아물지 않아서 그래요.
음.. 이런 애기 좀. ^^;; 저도 민망하지만
첫째 둘째 모두 제가 염증이 생겨서 주의깊게 봤거든요. ^^;;;;;
한달이면 아직 몸이 회복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래요.
그 커다란 아이가 나왔는데 벌써 말짱하게 바뀐다는 것은 말도 안되지요.
느긋하게 기다리시구요.
우울증이 생기지 않게 주변사람들과 전화통화라도 자주자주 하세요.
^^ 화이팅!!!5. ~
'08.9.21 12:12 AM (59.4.xxx.202)이제 겨우 한달되었는데요.벌써 걱정하지마세요
6. 아직
'08.9.21 12:19 AM (220.75.xxx.217)아직 상처가 안아물었을겁니다.
좀 불편하지 않으세요? 전 한달 이상 아래가 불편했던것으로 기억하는데.
참 자세히 들여다보기도 어렵던데 그걸 굳이 보셨는지.
여하간 원상태로 돌아오려면 꽤 많은 시간이 걸려요.
한달이면 아직 부기도 제대로 안빠졌을 시기예요.
우울해마세요.7. w.p.
'08.9.21 12:26 AM (121.138.xxx.68)오오..다들 용감하세요. 정말 너무 무섭잖아요. 아기 낳는거.. 전 둘째
생각만해도 끔띡합니다. 물론 아기는 너무너무 사랑스럽지만. ^^
그래도 선배님들이 모두 괜찮아지신다니 다행이에요. 글쓰신 분도
걱정마세요. ^^;;8. ㅎㅎㅎ
'08.9.21 1:18 AM (222.98.xxx.175)전 무서워서 감히 본다는 상상은 못해봤어요. 그런데 씻을때 우둘투둘하던게 한 네달 지나니 매끄러워졌습니다. 그정도 시간이 걸려야 아무는것 아닐까요?
9. 여자
'08.9.21 2:09 AM (121.200.xxx.140)아이낳는게 보통일인가요..
저도 독하게 운동하고 고생고생해서 아기 낳았죠..
전 조산소에서 낳아서 찢어지지 않앗지만 병원서 낳으신 분들 고생많이 하시더라구요.
갑자기 힘을 많이 주니까 병원서는 찢어질수 밖에 없어서 차라리 절개를 하는게 나았을텐데요..
조금만 더 잇으면 예쁘게 아물거에요.
너무 우울해 하지마시고 힘내세요.
우울하면 아기돌보기 힘들답니다.10. 걱정
'08.9.21 6:07 AM (222.113.xxx.181)하지마세요~~
저는 마눌님 애기날때..(집에서..)
셋(머슴아)다 내손으로 받아냈어요.
산모에 고통과 기쁨을함께나눔을 통해서~~
깊은 정을 나누고 있답니다.
정말 우리마눌님 산고의 고통은
남자정서에 깊은인내를 키워냄을
나이먹으면서 새롭게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손으로 자식들을 다 받아냈음을
자랑스럽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82쿡에 처음 드러내기에...
참으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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