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후년이면 아흔을 바라보세요..
페렴으로 입원을 하셨는데
잘 드시지 못하시나봐요.
드시는건 없이 짜증만 늘어가시니
옆에 계신분들도 힘들어 하시구요.
뭘 좀 잘 잡수실만한걸로 보내고 싶은데
마땅히 떠오르는것도 없고 경험도 없어서요.
너무 힘들지 않게 만들수 있는거면 제가 만들수 있구요.
사는것도 괜찮아요.
많은 조언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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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넘은 어르신 병문안..
병문안 조회수 : 132
작성일 : 2008-09-18 10:30:30
IP : 123.111.xx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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