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요 결혼 전에 직장 생활이 하도 지겹고 결혼도 안되고 그냥 하도 답답할때...
LA와 플로리다의 몇몇 community college를 인터넷으로 기웃기웃 거리곤 했어요.
바람도 쐬고 그냥 교양수업 몇 개 들어볼까하구요...
괜히 바람들었다고 웃으실지도 모르지만요...
결혼한 지금도 미국이란데를 너무 가보고 싶어요.
특히 뉴욕하고 샌프란시스코요...네이버에서 사진으로 보고만 만답니다.
도서관에 있는 여행가이드북 뒤적이기도 하구요..
내가 뭘 좋아할까,,,난 꿈이 뭘까 늘 생각해봐도 별로 좋아하는 거 없는데,,
영어는 좀 흥미가 있어 영어회화학원에 다니고 있어요.
제 2의 인생을 위해 뭔가 새로운 공부를 시도해보고 싶어요.
며칠전엔 무슨 책을 읽다가 용산에 메릴랜드 분교가 있는데 한국인도 들어갈 수있단 내용을 봤어요.
그런데 네이버에 찾아봐도 별 정보가 없네요.
혹시 이 학교에 정말 한국인도 들어갈 수있나요?
아시는 분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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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대학 용산분교에 대해..
... 조회수 : 1,707
작성일 : 2008-09-16 17:00:26
IP : 121.141.xxx.24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9.16 5:14 PM (203.142.xxx.230)다녔던, 다니는 한국인 많이 알아요.
일명 '메대~' ㅎㅎㅎ
근데 대학은 대학입니다.
영어로 대학수준의 강의를 들으실 수 있어야 해요.
당연히 SAT도 봐야할 것 같은데요.
미국대학입시를 본격적으로 시작해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영주권자나 시민권자가 아니라면 학비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2. caffreys
'08.9.16 8:19 PM (203.237.xxx.223)그런데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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