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예년에도 9월중순에 이렇게 더웠나요?

더워~ 조회수 : 718
작성일 : 2008-09-16 10:12:29
밤에도 열대야인지 더워서 아이들은 땀 삐질삐질 흘리고....넣어뒀던 민소매 잠옷 입혀서 재웠어요
저도 낮에 더워서 나가기도 싫고 일도 하기 싫고 그렇더라구요
지구 멸망할 징조인지....여름만 길어지고 봄 가을은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아쉬워요
IP : 122.34.xxx.8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k
    '08.9.16 10:28 AM (58.79.xxx.67)

    저 작년에 10월까지 반바지/반팔 입고 다녔습니다.

    9월에는 이전에도 더웠던걸로 기억하구요 다만 비가 좀 오고나면 시원해지거나 약간 쌀쌀/건조해지고 그러다가 며칠 맑으면 다시 더웠고
    어쨌던 10월 초까지는 낮에 돌아다니면 땀 흘렸습니다.

  • 2. 아니오
    '08.9.16 10:38 AM (211.51.xxx.95)

    예년 이맘때면 낮에는 더웠지만 밤에는 그래도 문을 닫고
    자야할 정도로 소슬했습니다. 예년보다 올해가 약 3도 정도
    높다네요. 정말 밤에 문 한귀퉁이 열어 놓고 자지 않으면
    땀 비질비질이네요. 올해 유독 심해요.

  • 3. ..
    '08.9.16 11:18 AM (116.126.xxx.234)

    올해는ㄴ 작년보다 더운것 같습니다.
    어제 딸애와 마트 다녀오면서 제가 우스개로 그랬네요.
    날이 점점 아열대로 변하고 여자들은 동남아스러워진다고요.
    얼굴이 작아지고 눈이 커지고 더 가무잡잡해졌다.
    딸애가 반박의 한마디 던집니다.
    성형이 발달해 코는 높아지니 여자들이 동남아 여자스러워진건 아니다.

  • 4. 그러게요.
    '08.9.16 11:41 AM (117.123.xxx.113)

    9월이지만 재작년보다 작년이 더,작년보다 올해가 더 더운것 같아요.
    해마다 점점 더 더워지고 있다는 거지요...
    작년에도 9월인데 여름처럼 쭉 덥다가 가을이 온줄도 모르게 잠깐 서늘하다 금방 겨울이었던것 같아요.
    땀많은 우리 가족은 아직도 선풍기 밤새틀고 창문도 활짝 열고 자요..ㅠㅠ
    모기도 많이 물려서 모기장도 치고요.

  • 5. 이상한 여름
    '08.9.16 1:59 PM (122.42.xxx.13)

    다들 그러시구나...
    갱년기인가 보다 그러고 있었네요.
    자꾸만 더워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2412 검투사, 인간다운 것을 위해 반란을 일으키다 리치코바 2008/09/16 177
232411 ""만사형통(萬事兄通)? 세상에 이런일이…" 4 ... 2008/09/16 727
232410 집안에 모기때문에 죽겠어요. 22 모기ㅜ.ㅜ 2008/09/16 1,851
232409 외국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기? 추천부탁드려요.ㅎㅎ 36 ... 2008/09/16 2,055
232408 코렐 밑 빠지는 일 거이 없나요? 22 코렐 2008/09/16 1,431
232407 아고라에서 AIG도 곧 부도난다는 글 봤는데 진짜일까요.... 11 불안 2008/09/16 1,882
232406 영어 잘 하시는분들, 제 비루한 영작좀 봐주시겠어요? 5 ... 2008/09/16 469
232405 이게 방광염 증상인가요? 8 아파요 2008/09/16 1,022
232404 우리 고모! 5 2008/09/16 1,113
232403 야밤에 시 한편 읽어보세요..^^ 3 2008/09/16 387
232402 집 앞에서 애들 싸움이 어른 싸움되는걸 직접 봤네요 ;; 9 Parago.. 2008/09/16 1,805
232401 이럴땐 명절에...(엄마걱정에 글써요) 1 dydyq 2008/09/16 492
232400 차남에게 치이는 장남 10 샤방샤방 2008/09/16 1,812
232399 나는 명절에 이사람때문에 젤 스트레스받는다. 골라보세요. 37 명절종료경축.. 2008/09/16 1,843
232398 적금을 8월달부터 한달밀려서 넣는데 이자차이가?? 3 적금 2008/09/16 427
232397 시댁가서 일하면 집에 가고 싶어 눈물날라나.. 5 나도 나중에.. 2008/09/16 870
232396 광우병 현수막 구해요 6 궁금 2008/09/16 357
232395 회사다니는 분들 저처럼 느끼시는 분들 있나요? 8 2008/09/16 919
232394 모금활동은 이제 외부에 카페를 만들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29 제생각엔.... 2008/09/16 941
232393 리먼에 투자한 국내 금융기관 4 휴~ 2008/09/16 1,384
232392 어찌해야좋을지요 16 슬픈엄마 2008/09/16 1,361
232391 뚝배기 버려야할까요? ㅠㅠ 6 세제로 씻어.. 2008/09/15 944
232390 중고차 잘 아시는 분..?? 궁금. 2008/09/15 207
232389 광우병현수막 아직도 걸려있나요? 18 남양주맘 2008/09/15 543
232388 사기 전화를 받았는데... 2 남편이 2008/09/15 498
232387 금리가 계속 오를까요? 6 2008/09/15 1,644
232386 대구에 작명 잘하는곳 어딘가요? 문의 2008/09/15 244
232385 ◈진실....◈ 97 deligh.. 2008/09/15 7,209
232384 2mb 라이벌은 초등학생이 분명하더라. 휴... 2008/09/15 367
232383 한겨레 신문에 제가 쓴글 난다고 했잖아요. 인터넷에 벌써 떳네요. 8 호후 2008/09/15 1,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