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최근 경기도 이천의 부모 묘소를 방문했다가 깜짝 놀랐다고 한다.
자신도 모르게 묘소로 올라가는 길에 새 돌계단이 깔려 있더라는 것이다.
확인해 본 결과 청와대 경호처에서 '
경호상의 이유'로 거액을 들여 공사를 했다는 대답을 들었다. 고한다
수천만원이 넘는 공사 비용을 경호처가 청와대 예산으로 먼저 집행했다는 얘기를 듣고
이상득 의원은 놀랐다고 한다.
이런 얘기가 알려지면 야당의 공격이 집중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즉각 자신의 통장에서 공사 비용을 인출해 경호처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흐미
아직도 이런일이 일어나고 있네요
경호상이든 뭐든
국고를 사적으로 먼저 사용해도 되는것인지.
엄연히 경호처 예산도 국고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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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萬事兄通)? 세상에 이런일이…"
... 조회수 : 727
작성일 : 2008-09-16 03:12:45
IP : 122.36.xxx.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9.16 3:18 AM (119.207.xxx.148)우리가 남이가 이러면서 썻겠죠..알아서 팍팍 기어주는
2. ...
'08.9.16 3:51 AM (221.158.xxx.168)해도너무하네요 우리는세금내면 지드른 막서도되는겨 나쁜사람들이야
3. 구름
'08.9.16 8:43 AM (147.47.xxx.131)그래서 봉하마을은 아방궁처럼 묘사하는 조중동이 입도 뻥긋 안할 것으로 알고 마음놓고 국민들 세금 처 바르는거겠지요.
4. 돌계단아니고
'08.9.16 9:00 AM (211.196.xxx.183)흙계단이나 뭐 그런 거면 경호가 안되나요? 참 뭐하는 짓인지. 내 세금 제발 그런 곳에좀 쓰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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