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신기전 너무 괜찮은 영화네요

영화 조회수 : 1,259
작성일 : 2008-09-15 15:21:36
추석날 온 가족이 다 이 영화를 봤네요
전 솔직히 신기전이라고해서 무슨 별주부전 뭐 이런건줄 알고 그냥갔는데
팜플릿 한장보고 확 땡기더군요
너무 잘 만든 영화다 싶고
비록 마지막이 뻔한 얘기같아도
'국력은 역시 강력한 무기다'싶은것이
작금의 대한민국이 염려스럽기도 하더군요
스케일도 괜찮고..
한은정이 연기가 좀 뒷받침되었으면 싶은 아쉬움은 있지만
스토리 자체가 메세지를 강하게 남겨서 인상깊어요
추석날 보고 전 오늘 또 보러갑니다
네시에!!!
IP : 124.63.xxx.1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굳세어라
    '08.9.15 3:34 PM (123.199.xxx.145)

    그렇죠... 저도 좋았어요.. 대배우들 연기도 좋고 스토리도 괜찮고.. 전 거기 나오는 배우들이 혹시나 뉴또라이 집단에 절대 가입할일이 없을꺼라 생각했어요. 물론 영화가 허구이긴 하지만 역사적 사실에 어느정도 근거하고 있으니 자기도 알게 모르게 역사의식을 갖게 될꺼라고 생각해서요. 전 안성기 무지 좋아하는데... 이번에 허준호도 참 좋아지네요.. 이런 영화는 꼭 성공했음 합니다.

  • 2. 앗!
    '08.9.15 3:35 PM (121.191.xxx.22)

    저녁에 영화 보러 갈건데 참고해야겠네요..감사해요^^

  • 3. ㅎㅎㅎ
    '08.9.15 7:44 PM (118.103.xxx.206)

    소재는 참신했지만 일부 비중있는 배우의 연기력 부족에 뻔한 결말이 조금 아쉬웠던 영화입니다. 그나저나.. 신기전이라는 무기가 실제로 어느 정도 성공한 무기인지(실전에 써먹은 무기인지) 궁금해지네요. 아시는 분?

  • 4. 신기전
    '08.9.15 9:02 PM (116.123.xxx.137)

    조선 세종때 실제로 잇었고, 임진왜란에도 사용했던 무기입니다.

  • 5. 우왕~
    '08.9.16 10:24 AM (222.104.xxx.53)

    저도 가족과 함께 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긴시간동안 지루하지 않고 참 잘봤어요.
    한은정의 연기와 세자?님의 연기가 참.... 정재영씨 참 매력 넘치던데요^^
    한국영화, 기대하지 않았던 배우들.... 그러나 아주 매력 넘치는 영화라 생각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2319 대통령 항문에 사보타지!! 4 펌!! 2008/09/15 1,075
232318 시댁의 차례상을 보며... 문득 궁금해서요. 37 궁금 2008/09/15 4,970
232317 이번 한가위 보내고 이런저런.. 1 ... 2008/09/15 388
232316 ..(냉무) 8 .. 2008/09/15 2,145
232315 **@@$$## 리먼 파산과 조선일보.......******* 25 ㅠ.ㅠ 2008/09/15 1,755
232314 신기전 너무 괜찮은 영화네요 5 영화 2008/09/15 1,259
232313 ..(냉무) 3 .. 2008/09/15 2,199
232312 신기전보고.. 전 슬프네요 3 굳세어라 2008/09/15 1,334
232311 사촌동서 간 9 대화 2008/09/15 1,825
232310 미리 걱정되서요.. 조언 부탁드려요.. 5 미리 걱정 2008/09/15 707
232309 당직때문에 고향에 못가신분...계신가요? 1 ... 2008/09/15 181
232308 슬기로운생활 19페이지요~ 1 초1 슬생이.. 2008/09/15 311
232307 70대노부부에게 어울릴 동네는 어딜까요? 30 효녀되고파 2008/09/15 3,904
232306 짜증이 난다.... 22 .... 2008/09/15 4,882
232305 호칭문제 3 헷갈려 2008/09/15 429
232304 비디오 테이프 플라스틱인가요? 5 대청소 2008/09/15 432
232303 [펌] 어느 이혼남의 이야기 (있을때 잘해) 浪人 2008/09/15 1,316
232302 명절스트레스에 거의 절대적인 게 시어머니 때문 아닐까요? 11 솔직히..... 2008/09/15 1,594
232301 아기가 밥먹을때 넘 돌아다니고 카시트를 앉지 않으려고 해서 고민이에요 5 육아 2008/09/15 562
232300 왜 우리집 세탁기는 맨날 옷을 쥐어뜯어 놓을까요 ㅠ.ㅠ 9 삼성 손빨래.. 2008/09/15 945
232299 우결을 보고 17 우결 2008/09/15 3,986
232298 결혼식때 점심쿠폰체크를 해야하는 건지요ㅡ,,ㅡ;; 5 호호 2008/09/15 708
232297 초산인데 2주밖에 몸조리를 못했어요. 7 문의 2008/09/15 822
232296 지금 서울근교 바다 보러 가면 많이 막힐까요?? 3 급질급질 2008/09/15 596
232295 대전 알려주세요 4 은솔 2008/09/15 432
232294 왜 우실까요? 6 .. 2008/09/15 1,655
232293 진실을 알리는 시민 캠페인 그 첫번째 프로젝트 1 아고라 펌 2008/09/15 245
232292 시댁서 나는 왕따.. 12 .. 2008/09/15 4,180
232291 제가 너무 복에 겨운소리하는건지.... 1 싸다구녀 2008/09/15 1,137
232290 '탕웨이'닮은 여자 연예인 40 알듯말듯 2008/09/15 5,4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