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스님을 우연히 만났는네
스님을 우연히 만났어요.
아파트단지안에서요
근처에 절도 없고
대도시 아파트 단지안에 스님이 어쩐일인가.. 하면서 지나가려는데
제 아기를 보고 좋은 말씀을 해주십니다.
그냥 듣기에는 어마어마한 말이라서..(좋은쪾으로요)
그 말이 진짜인지 아닌지
그냥 하시는 말인지
정말 궁금해서..
이런 경험있으신 분 계신가요?
1. .
'08.9.12 9:58 AM (121.134.xxx.222)저 태어날때 저를 보더니 엄마한테 그러셨는데
저 사는것만 봐선
아직 잘 모르겠어요.
앞으론 어캐될지 모르겠지만.2. ..
'08.9.12 10:04 AM (59.5.xxx.176)좋은 건 믿으면 되는거지요~^^
3. ..
'08.9.12 10:13 AM (125.178.xxx.31)믿는대로 됩니다.^^
4. ㅇㅇ
'08.9.12 10:16 AM (218.238.xxx.181)좋은말씀이니 얼마나 좋아요
그래 내 아이는 이렇게 좋게 되려나보다 믿고 잘 키우세요
덕담들은것도 인연이지요5. **
'08.9.12 10:31 AM (200.63.xxx.52)제 남동생 생각이 나내요..
저희 엄마가 남동생 애기때 업고 나갔는데 스님이 지나가시다 동생을 바라보시더니
이담에 굉장히 크게 된다고..장관급을 언급하시더니...
은근 동생덕좀 볼까하고 기대만빵이였는데^^::여지껏 소식없내요.
걍 평범한 인생이랍니다..
덕 보긴 커녕 제가 오히려 이리저리 도움주죠.....ㅎㅎ
그래도 그 믿음덕에 여지껏 기대로 행복했으니 됐죠 뭐^^6. ^^
'08.9.12 10:47 AM (61.253.xxx.97)지나가는 스님한테 덕담 들은 얘기는 참 많아요
아주 없는 소리를 하시는 것 같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미래를 예측하신다거나 그 말이 다 맞는것
아니겠죠 사주라는게 그렇잖아요
저도 어렸을때 지나가는 스님이 뭐 거의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대통령쯤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만한 말씀을 하고 가셨다는데 평범하게 살고 있거든요 ^^;;;
스님의 말씀이나 사주에 의미를 많이 두거나 기대를 과하게 하시지는 마세요
제가 사주도 굉장히 좋아서 부모님들이 평생 스님이 하셨던 얘기를 잊지 않으시고
제 사주를 믿으시는게 별로 좋지는 않았어요 사춘기때는 공부 열심히 안하는 핑계거리도 되고 ^^;;7. ..
'08.9.12 11:35 AM (211.55.xxx.142)덕담을 덕담으로 받아들이시고 그렇게 믿고 키우시면 좋을것 같아요^^
8. ....
'08.9.12 11:54 AM (59.14.xxx.147)희망 안고 살아가라고 원래 그런 말씀 하세요.
저도 덕담 들은 거 책으로 쓰라면 몇 권은 쓸듯.9. 그쵸
'08.9.12 12:23 PM (61.99.xxx.139)윗분들 말씀이 다 맞는것 같네요...
잘될꺼란 희망을 안고 살면, 하루하루가 기쁘잖아요.
로또를 사면, 당첨이 되던 안되던 일주일이 기쁘듯이..^^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