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국서 애낳을때 한국에서 준비할것은 무엇일까요?

둘째 조회수 : 320
작성일 : 2008-09-11 09:30:28
첫애는 한국에서 낳았었는데
둘째는 미국에서 낳게되었어요.
게다가 터울도 길어서 뭐뭐 필요한지 기억도 안나는데....
혹시 한국에서 따로 준비해가면 편할것들 있을까요?
동생편에 부탁해놓으려구요.
언뜻듣기로는
베넷저고리랑 거즈수건이라고들 하시던데....
그외 다른것 뭐 준비할꺼있을까요?
수유쿠션..이런것 미국에도 있나요?
첫애때 모유수유할때 유용하게 쓴거같은데..
IP : 211.213.xxx.15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08.9.11 9:50 AM (117.53.xxx.168)

    수유쿠션 미국에도 다 있어요..
    엄밀히 이야기하면 미국에서도 모든 제품 다있어요..다만 구하기가 좀 어렵거나 비쌀 뿐인거죠..
    제 경험으로 혹시 아이를 업을 계획이 있다면 처네 같은거 미리 준비해가심 좋겠네요..
    아님 그것도 한국에서 누가 붙여주실 수 있다면 때 봐서 필요하면 사심 더 좋구요..

    베넷 저고리 한국에서 넉넉히 준비해가시면 좋구요..거즈 수건도 미국도 있긴 하지만 한국처럼 예쁜건 없으니 준비하시면 좋겠죠? 다른 분들은 방수요도 준비하시던데요..참 그리고 아기 젖병 세정제..뭐 이런것도 필요하다 하시고..좁쌀베게나 짱구베게 같은것도 필요한 분들은 준비하시고 했던것 같아요...

  • 2. 거의다
    '08.9.11 11:15 AM (123.213.xxx.167)

    있어요
    전 큰 애 때 쓰던거는 거즈랑 배냇저고리 다시 쓰고 나머진 거의 다 미국꺼 썼어요
    젖병세정제는 한국서 공수하시거나 미국내 한국장서 팔고요
    아님 홀푸드에서 과일 세정제로 대신해서 써요(천연성분)
    분유수유 하실꺼면 솔이랑 세정제 준비하시구요
    아벤트 같은 젖병은 미국이 싸구요 피죤모유실감 쓰실꺼면 한국서 준비하시구요

  • 3. 그런데
    '08.9.11 11:51 AM (203.234.xxx.81)

    미국에도 다 있기는 헌데, 처음 가시는거면 잘 적응 안되실거에요.
    기억을 더듬어 보면, 필요하다면 좁쌀베게(미국에서 베게는 많지만요), 작은 이불, 보리(보리차 끓일 것), 젓병 세정제, 아이 내복 2벌(미국엔 내복은 없음. 아래위가 붙은 옷이 대세-써 보면 내복보다 이게 더 편했지만요), 거즈와 베넷저고리는 필수이구요.

    그 보다 산모를 위한 물건들이 더 필요한데,
    내복, 핫팩, 미역(꼭 필요), 멸치나 북어(미역국 육수용)외 건어물 약간, 맛있는 참기름과 국간장 등등 챙기심이 어떨런지. 어디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도시 아님 쇼핑하기 그다지 좋지 않아요.

  • 4. ^^
    '08.9.11 1:02 PM (203.218.xxx.115)

    물품은 대부분 있다고 생각하시면되고 다 사람사는 곳이니 현지에서 조달하는 쪽으로 생각하시면 맘이 더 편하더라구요.

    미역 맛있는 멸치,가능하시다면 국간장 맛있는것 내복 윗분 말씀하신거 저도 강력추천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1692 작명 잘하는데 어디 있을까요.. 2 가을이네 2008/09/11 275
231691 여의도 입성 고민중이예요 6 냐앙 2008/09/11 769
231690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 한번 꼭 읽어주세요........... 6 무지함 2008/09/11 1,485
231689 말한마디로 5 ... 2008/09/11 388
231688 좋은거 추천해 볼까요 7 국산화장품 .. 2008/09/11 893
231687 육아를 두배로 힘들게 하는 남편--;; 12 피곤 2008/09/11 1,129
231686 짜고치는 고스톱...국토해양부전문위원이 송파구 자영업자? 대통령과의 대화.. 8 ........ 2008/09/11 500
231685 네이버 주가 폭락 15 소비자의 힘.. 2008/09/11 1,271
231684 사채로 6억을 빌리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9 과연 2008/09/11 1,985
231683 수원사시는 분 6 알려주세요 2008/09/11 585
231682 교과서 까지 친일파들이 4 장거리 2008/09/11 177
231681 쥐소리가 들려요~! 18 2008/09/11 779
231680 우리딸 사랑한다는 엄마의 말씀.. 뻘쭘한 딸.. 5 2008/09/11 926
231679 저도 노래제목 좀 알려주세요 3 저도^^ 2008/09/11 341
231678 남편이 술먹고 들어왔는데 오늘따라 술냄새가 안나요 9 심각.. 2008/09/11 1,590
231677 성신여대 학생들 멋지네요...^^ 20 ^^ 2008/09/11 3,958
231676 인간의 가장 큰 적은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 3 사는게무엇인.. 2008/09/11 442
231675 난 나쁘다. 6 ㅠㅠ 2008/09/11 705
231674 아빠만 좋대요. 2 빠샤 2008/09/11 300
231673 놀이방매트 지금살까요? 9 9개월아기 2008/09/11 426
231672 밑에 맘마미아 보고 우셨다는 분.. 저도 오늘 보고 왔는데 내내 질질 울었어요;; 10 노래가 슬퍼.. 2008/09/11 1,517
231671 야밤에 생쑈 11 보기싫어 2008/09/11 1,102
231670 어떻게 2 키톡요리 2008/09/11 268
231669 최종통화내역 5 불안해요 2008/09/11 1,530
231668 어청수경찰청장의 진정성 없는 막무가내 사과 3 하하하 2008/09/11 285
231667 14개월아가 왜이렇게 감기가 끝이 안날까요..?? 9 지친다..... 2008/09/11 355
231666 이 노래 제목 알 수 있을까요? 3 popson.. 2008/09/11 551
231665 나만생각할래 5 그냥 2008/09/11 606
231664 촛불이 이제는 정말 생활속에 들어와있네요. 아자아자~!! 14 ⓧPiani.. 2008/09/11 798
231663 이런저런 글을 읽다보니.. 7 무섭다.. 2008/09/11 749